이 모임은 우리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이슈와 제도에 관한 연구 토론을 통하여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 제도 개선을 지원 촉구함으로서 지속 가능한 품격 있는 자유민주사회 건설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임은 다음과 같은 사업 을 한다.
 
□ 국가적 · 사회적 이슈에 대한 토론

 국가적 ·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합의 도출 과정이 미흡하여 발생되는 극단적인 갈등 구조는 나라의 장래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하여 새로운 문화와 사회를 움직이는 새로운 동력이 형성되는 시대입니다.
국가적 중요 이슈에 대하여 네티즌들은 인터넷을 통하여 정보를 교류하고 입장을 정리하는데 비하여 비네티즌 기성세대는 전문가적 식견을 많이 갖고 있으면 서도 이에 참여하지 못함으로써, 인터넷 문화와 여기서 파생되는 사회현상에 대한 세대 간 갈등이 과거와 달리 크게 됩니다.
 우리 모임은 국가적 사회적 이슈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연구 토론을 거쳐 대안과 비전을 제시 등 국민합의를 선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을 인터넷을 통하여 이행함으로서 회원들의 전문가적 식견을 인터넷에 효과적으로 접목하여 세대 간 융합된 인터넷 문화형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제도 개선 활동

 우리는 생활 속에서 수많은 법규와 마주칩니다. 대부분의 법규는 공감이 가지만 어떤 법규는 왜 이러한 제도가 있는지, 왜 이러한 규제는 진작 없어지지 않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진작 없어져야 할 법규정이나 마땅히 고쳐져야 할 법규정이 기업이나 국민생활을 옥죄고 앞길을 가로막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어떤 법규정은 용어 · 절차 · 기준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무슨 소린지 알 수가 없고, 어떤 법규정은 지켜도 안 지켜도 그만인 것이 있는가 하면, 그래서 법을 지키는 사람만 불편하고 손해만 보는가 하면, 마땅히 있어야 할 법규가 없어 행정관청이나 기업, 국민이 어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규제 때문에 투자를 못한다는 얘기는 흔히 듣는 얘기거니와 누구를 위하여 있는지 알지 못할 법규 때문에 기업이나 국민이 주저 않아서야 안 될 일입니다. 말도 안 되는 엉터리 법규 때문에 열 받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외환위기 때, 우리는 우리가 세계 속에서 낙오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법규를 만들고 낡은 법규를 개정하는 등 제도정비가 얼마나 절실 한 것인지를 배웠습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국민들로부터 무엇이 없어져야 할 법률이고, 무엇이 개선해야 할 규제이며, 무엇이 새로운 제도로 삼아야 할 법규정인지를 구체적으로 의견을 받아서 토의를 거쳐 바람직한 의견일 경우 이를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촉구하여 제도 개선을 이루고자 합니다.

 □ 인터넷 문화에 적극 동참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문화는 역사의 조류입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자신의 경륜을 인터넷을 통하여 표출 하지 못하고 인터넷의 부정적 측면만 탓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자유는 무엇이고, 평등은 무엇인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류의 보편적 가치는 어떤 것인가? 오늘의 우리 경제는 어떻게 이룩되었는가?
국가적 과제의 선후는 어떻게 가려야 하는 것인가?
누구나 인터넷에서 쉽게 바른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믿고 찾아 갈 수 있는 인터넷사이트가 있어야 합니다. 어른들도 자식들의 질문에 어설프게 답변하기보다는 확실하게 답변 할 수 있는 정리된 지식창고가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제대로 알려면 무슨 인터넷사이트에 들어가야 된다는 평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회원들의 오피니언과 칼럼도 지속적으로 인터넷에 올릴 계획입니다. 우리모임의 회원들이 힘을 합하면 바람직한 인터넷 문화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믿음 입니다. 우리 모임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사회봉사 활동

 회원들이 갖고 있는 소중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회원들 중심으로 강의팀을 구성하여 학교, 기업 사회단체 등을 지원 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에 우리 포럼 회원들이 경영자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체제도 갖출 것입니다. 평소 우리는 사회활동과 관련해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말뿐이고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리고 뒷전에서 비판이나 하는 사람으로 자조하게 됩니다.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임에서 같이 하면 실천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