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이슈토론 운영

□ 기본방향

 당면한 국가적 Issue는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며 다룹니다. 그러나 언론의 특성상 깊이 있게 다루기가 힘들고, 많은 의견들이 발표되지만 정파의 이해나 이익 집단의 이해관계에 따라 편향되기 일쑤입니다.
더구나 온라인은 그 성격상 어떠한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 이슈라 할지라도 네티즌들의 단편적 견해와 감성적 인식이 댓글 등의 형태로 표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댓글을 다는 것도 기성세대는 대부분 참여를 못하고 젊은 네티즌들이 주도하다보니 인터넷 문화와 여기서 파생되는 사회현상에 대하여 세대 간 갈등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전문가적 견해 등을 포괄하는 균형된 논리가 자리하기 어렵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우리 모임은 국가적 또는 사회적인 이슈에 대하여 관계전문가의 의견, 경제적 사회적 영향, 외국의 사례 등을 균형되고 폭넓게 제시하고 이들을 종합하여 우리 에게 적합한 방안이나 비전 또는 추진전략을 제시함으로서 국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돕고 제도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편 이러한 활동을 인터넷에서 함으로서 전문가와 비전문가 그리고 세대 간 교류를 활발히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 이슈토론 방법

- 모든 이슈토론은 인터넷에서 실시합니다.
- 모든 이슈는 포럼 (또는 동아리) 형태로 운영합니다.
- 당해 이슈의 포럼 회원을 모집하며, 포럼별로 대표를 선정합니다.
- 이슈토론 주제는 항상 1~3개가 유지되도록 운영위원회에서 다음 중 선정합니다.
   ■ 회원이나 네티즌회원들이 희망하는 토론 주제를 사이트에서 받음
   ■ 시민들이 제도개선 과제로 올린 것 중에서 이슈토론에 적합한 과제
   예) ① 토지이용 효율화를 위한 토지공개념 확대추진 포럼
      ② 결혼 간소화 추진 시민포럼
- 이슈에 대한 연구 등을 위하여 자료수집비 등 경비지원이 필요한 경우 모임에서 최소한을 지원하게 됩니다.

나. 제도개선 운영

- 인터넷을 통하여 불합리한 법규등 제도개선 과제를 접수합니다.
- 이 과제에 대하여 인터넷 토론을 합니다.
- 토론결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몇 개 과제를 선정하여 당해제도 개선을 담당할 회원을 모집합니다.
- 회원들은 “○○ 제도개선 동아리”등을 만들고 대표를 선출합니다.
- 이 동아리 대표를 중심으로 전문가 의견수렴, 연구, 세미나 등을 하고 관계기관에 의견조회 제도개선 건의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 참고 >

더 자세한 내용은 질문과 답변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