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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주문제 대한제국의 위치와 광역(4)  
hanbark33  l  2019-08-26 조회 : 72    

제57주문제 대한제국의 위치와 광역(4)

4). 운산광산과 오르도스

『1876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미국의 J. 모건회사는 고종과의 협의에서 운산광산개발권을 당시 막대한 대금을 치루고 민비와 계약을 체결하여 1895년 미국의 모스는 ”조선광산개발회사“를 차리고 엄청난 금을 채굴하여 미국으로 가져갔는데 뉴욕금융가의 큰손으로 성장했다.』는 것이 전해오고 있다. 이 회사는 지금도 미국의 유명한 금융재벌인 JP MORGANCHASE의 전신으로 전해온다.
이들이 금을 캔 땅을 황금의 땅이란 뜻의 “오르도스”라고 하며 역사에서 옥야(沃野), 만주(滿州), 풍주(豊州) 등 풍요의 상징으로 부르던 이름과 같은 뜻이다. 이들이 "NO TOUCH"란 팻말을 여기저기 붙여놓았는데 그 말이 오늘날의 “노다지”이다. 그러므로 운산광산이 바로 감숙성이란 것이 드러난다. 그런데 고려와 이씨조선을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으므로 원래의 지명들을 바꾸고 이동하고 왜곡하여 진짜 위치를 알 수 없게 했다.
중국지리지에서 미국인들이 경영한 북부지역에서는 雲山이나 雲州는 산서성 大同府로 이동 조작되어 원래위치를 모르게 했다. 고구려 환인과 집안을 산서성 대동부 서남으로 이동조작한 과 같다.
그럼 운산의 진짜위치를 추적해 보자
“운산(雲山)“의 지명연고는 황제헌원 때 황운(黃雲), 당나라와 명나라 때 밀운(蜜雲, 密雲), 요나라 때 경운(慶雲) 등이 있다.
환제헌원을 도성인 감숙성 팽성의 남쪽 운산에서 붉은색 구름인 “황운(黃雲)의 서기(瑞氣)”가 일어나 ”황제(黃帝)”란 이름이 탄생했다.
당나라와 명나라 때의 밀운은 감숙성 북쪽 노룡지역인데 하북성으로 조하(潮河), 백하(白河), 밀운 등이 모두 이동 조작되었으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요나라 때 밀운현(密雲縣)은 “옛날 치소가 지금 즉 중화민국 때 봉천성개원현의 서남쪽에 있었다(故治在今奉天開原縣西南)”고 하여 황제헌원의 황운산과 비슷한 위치이다.
운산은 황제헌원 때는 황운산이고, 고조선 때는 감물산이고, 서라벌(기자조선) 때는 계두산(鷄頭山)이고, 북부여 해모수가 수도한 웅심산이며,  진시황과 한고조가 국토순례 때 올랐다는 감숙성 공동산이며 지금의 6반산이다. 육반산의 위치기록은 지리지에서 “감숙성 고원(固原)의 남쪽이고, 평량현(平涼縣)서쪽이고 융덕(隆德)과 화평(化平)의 경계에 있다.”고 되어있다.
화평현은 평량(평양)의 서쪽이므로 운산은 공동산과 고구려 환도산 사이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일제시대에 미국은 금광석을 운반하기 위해 개원서쪽으로 광산까지 27KM의 단선철로를 건설했다.
감숙성 환도산 서북쪽 노룡(盧龍)지역에는 치우가 금철을 캔 갈로산(葛盧山: 葛石山과 盧龍山)이 있고, 환도산 남쪽에는 황제헌원이 금철을 캔 운산(雲山)이 있다. 이렇게  환도산 일대는 4700년 전의 치우와 황제 때부터 전체가 다 석탄, 동, 금, 철 등의 생산지다. 그런데 이씨조선과 명- 청과의 국경은 압록강과 패수인데 환도산 서북의 노룡지역은 압록강 서쪽으로서 명나라, 청나라 땅이고 조선의 땅이 아니므로 운산이 될 수 없다. 조선의 운산은 공동산이며, 금광은 개원서남쪽이고, 화평의 서쪽경계지역의 육반산맥에 있는 공동산의 중북부로 비정된다.
원래의 위치에서는 압록강∼ 환도산(백두산)∼패수가 남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한반도에 운산이란 지명이 있다면 이러한 지리적조건에 일치되지 않으므로 일제 때 조작한 가짜다.


(그림) 현재 중국감숙성 육반산맥의 공동산 북부지역


5). 한반도 김씨, 이씨, 박씨 인구
(필자견해)김씨, 이씨, 박씨의 3성씨가 2000년 전의 삼국시대부터 아시다(한반도)에서 살았으면 적어도 1억의 인구가 한반도에서 살고 있어야 하며 한반도 총 인구가 최소한 3억명 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남북한을 합쳐도 겨우 7500만 명 정도다. 왜 그럴까?
이씨조선(1392년)부터 살고 있었다고 해도 600년간 세계인구가 가장 급팽창 하는 시대였으므로 적어도 김, 이, 박 3성씨가 5천만 명 이상이 한반도에 살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현재 총인구를 추정하면 김, 이, 박 3성씨가 1500만 명 정도뿐이다. 그것도 일제 때  김, 이, 박의 왕족성씨를 늘리기 위해 엿가락 나누어 주듯이, 밭에 씨를 뿌리듯이 살포해 놓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DNA검사로 적통혈통을 가려내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다.

6) 역사조작:
사방 4천 여리의 통일신라 땅을 고려가 계승하고, 고려 땅을 이씨조선이 계승했다. 그런데 조선 땅을 일본이 합방한 후에 서구열강들이 연합하여 일본을 현재의 일본열도로 쫒아내고 중국대륙을 영국이 차지했다. 영국은 소수의 군대만 있었기 때문에 실제 관리는 서일본이 했는데 조선총독부의 모체다.
그러므로 중국의 조선에는 1910년 한일합방 이후에 이미 총독부 또는 총독부의 모체가 있었고, 아시다(한반도)의 조선총독부는 1916년에서 1926년경까지 건설했다. 그런데 이 기간인 1919년에 한반도에서 3.1운동이 일어났다고 하니 3.1운동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아시다(한반도)는 조선이 아닌데 중국의 “조선총독부”를 한반도로 옮긴 것은 역사를 이동조작하려는 음모와 작전에 대한 증거이다.
일제는 중국의 역사를 둘로 쪼개서 그 중의 하나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는데 이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그런데 현재 한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주변조건 등 역사학의 조건에 하나도 맞는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국하고 기존역사를 수호하는 것은 한국정치가들이 전부 내면적으로는 뼈속까지 식민사상이 침투되어 있는 골수 친일파들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결과는 익산 미륵사석탑과 공주 무령왕릉은 일제가 중국에서 옮겨놓고 백제사를 조작한 것으로 우리와는 전혀 관계도 없고 값어치도 없는 것인데 수백억의 혈세를 들여서 보수를 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므로 한국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따져보아야 한다고 본다.
이렇게 전체가 다 조작된 중국사기를 읽고 가짜기록 속에서 진짜 한 구절이라도 가려내고, 소수의 진짜기록 속에서 가짜구절을 분별하는 일은 조작된 책으로만 공부한 한국의 학자들은 불가능하며 오직 역사의 진실을 추적한 경험이 10년 이상 있어야 가능하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필자의 연구를 평가하려면 10년 이상 진실추적을 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여러 선지자들 중에는 지금은 이기주의와 권위주의에 함몰되어 있지만 앞으로 우리민족이 각성한 후에야 발흥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 그 때에는 필자의 연구결과가 민족발흥에 절대 필요사항이 된다. 따라서  민족의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은 반드시 필자가 연구한 것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환단고기부터 이조실록까지 전부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가 신만주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하여 “대일본제국의 대륙사”로 창조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한국사라고 하는 것은 일본의 臣民으로 살아욌기 때문이다.
지금은 독도만 일본의 영토라고 하지만 미래에는 한반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할 것이다. 『일제 때부터 지금까지 한국은 “대일본제국사”를 배워온 것은 일본의 臣民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반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증명한다.』고 주장하면서 앞으로 지구환경이 악화되면 침략의 구실로 삼을 것이다. 한국인들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고 속수무책으로 당할 것이다. 독립국가라면 자기나라 역사를 배우지 왜 일본제국의 역사를 배우는가? 한국은 거짓과 위선으로 세워졌고, 거짓과 위선으로 존재하는 나라다. 그러므로 한국인들이 장래를 염려하고 정신 차리려면 역사학과를 폐지해야 한다.
                                                         ‘1년간 연재끝’
                                                         2019. 8. 26.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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