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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주문제 누가 백제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4)  
hanbark33  l  2020-09-14 조회 : 118    

제88주문제 누가 백제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4)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로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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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절. 중국 위서 동이전의 백제기록

(유우찬 저서 “한국사검토서” 560면. 50,000원)


현존하는 한, 중, 일의 역사책은 100% 조작된 것만 남아있고 진서는 한 권도 없다. 위서 동이전의 기록도 다 조작된 것이므로 문장만 보고 판단하는 역사는 엉터리일 수 밖에 없다.


1. 송서(宋西)

“백제국은 원래 고구려와 더불어 모두 요동의 동쪽 천여리에 있었다. 그 후 고려(高驪)는 요동을 빼앗아 차지했고 백제도 요서를 빼앗아 차지했다. 벡제의 치소를 진평군 진평현이라고 하였다.”

(해설) “요동의 동쪽 천여리에 있었다

①원래 백제와 고구려는 감숙성 요수(서황하)에서 동쪽(요동)으로 천 여리 안에 있었다. 고구려는 북쪽 현토군이 중심이고 백제는 남쪽 대방 땅이 중심이다. 현토군과 대방군 사이에 낙랑군이 있다. 그러므로 “요동의 동쪽이아니라 ”요의 동쪽“이어야 맞다.

②요수를 산서성 동남부 청장수로 옮긴 후에 청장수 동쪽 즉 하북성남부와 산동성 북부에 천여리에 걸쳐 백제가 있었다고 이동조작한 것이다.


동쪽으로 이동조작한 백제그림

2. 량서와 남사(梁書와 南史)

“본래는 구려(句麗)와 더불어 요동의 동쪽에 있다. 진(晉) 때 구려는 요동을 빼앗았고 백제역시 요서진평 2군 땅을 점거하고 있었는데 스스로 백제군을 두었다.”

(해설) 앞의 해설과 같다.


3. 주서(周書)

“구태가 있었는데 대방에서 나라를 시작했다그래서 신라와 땅을 다투는 곳이다북은 고구려와 접하고 서남은 다 대해다동서450리 남북900이고 치소는 고마성이다.”

(해설) 짬뽕기록이다.

①“대방에서 나라를 시작했다그래서 신라와 땅을 다투는 곳이다.

중국 감숙성의 대방백제는 처음에 가락국을 속국으로 삼았으므로 서북쪽의 사로(신라)와 경계를 이루고 있었으므로 서로 타투는 곳이다.

②“북은 고구려와 접하고 서남은 다 대해다동서450리 남북900

대방의 북쪽은 고구려와 접했다. 이 문장은 한반도로 이동조작한 것을 쓴 가짜기록이다.


4 북사(北史), 후주서(後周書), 당회요(唐會要)

“동쪽에는 신라, 북쪽은 고구려와 접했다. 서쪽과 남쪽은 대해인데 소해의 남쪽에 있다. 동서450리, 남북900여리다.”

(해설) 이 문장도 짬뽕기록이다.

①“동쪽에는 신라북쪽은 고구려와 접했다.“ 위치는 섬서성과 호북성의 비류백제 뿐이다.

서쪽과 남쪽은 대해인데 소해의 남쪽에 있다동서450남북900여리다.

비류백제인데 “동서450리, 남북900여리다.”는 대방백제의 관경을 언급한 것이다. 한반도백제를 진짜라고 여기는 학자들은 한반도라고 주장할 수 있는 조작기록이다. 그러나 한반도에는 고구려와 백제사이에 소해(호수)가 없다.


5. 수서(隋書)

“수문제가 백제왕에게 상개부대방군공백제왕(上開府帶方君公百濟王)을 제수했다동서450남북이 900여리다남쪽은 신라와 접하고 북쪽은 고구려와 떨어어져 있다. ”

(해설) 이 문장도 짬뽕기록이다.

①“상개부대방군공백제왕은 백제가 대방군과 관계를 가진 나라임을 알 수 있다.

②“동서450남북이 900여리다.“

대방백제를 언급한 것인데 한반도로 인식시키기 위한 조작기록이다.

③“남쪽은 신라와 접하고 북쪽은 고구려와 떨어어져 있다.‘

역사조작으로 안남신라가 온조백제의 동남쪽에 있고 북쪽의 고구려와는 위구태백제가 존재할 때는 고구려와 떨어져 있었다.


6. 구당서(舊唐書)

“백제는 본래 부여의 별종으로 마한의 옛 땅이다. 서안 동쪽으로 6200리고 대해의 북쪽이고 소해의 남쪽 땅이다동북으로 신라에 이르고서쪽으로 바다건너 월주이고남쪽으로 바다건너 왜국에 이른다북쪽으로 바다건너 고려(高麗). 왕은 동서 두성에서 산다. 부세나 풍토의 산물은 고려(高麗)와 같은 것이 많다. 외관(지방관)으로는 육대방(六帶方)을 두어 10군을 관할하였다. --소정방은 의자, 륭 및 소왕효연, 추장 등 58인을 장안으로 보내고 그 나라를 평정했는데 5부 37군 200성 76만호다. 이를 나누어 웅진, 마한, 동명, 금련, 덕안의 5도독부를 두어 각 주현을 다스렸다. --그 땅은 자연히 신라, 발해말갈로 나누어지게 되었다.”(구당서)

(해설) 이 기록도 짬뽕기록이고 한반도백제를 언급한 조작기록이다.

한반도에서는 동북쪽에 신라가 아니고, 북쪽 바다건너에 고구려가 없다.

사천성의 온조백제(금마백제) 동북쪽으로 신라를 조작한 후에 쓴 조작기록이다.


7. 신당서(新唐書)

“백제는 부여의 별종이다. 백제는 장안 동쪽으로 약 6천리 떨어져 있고 바다의 남쪽 가에 있으며 서쪽 경계는 월주요남쪽은 왜요북쪽은 고려(高麗)인데 모두 바다()를 건너야 이르며 그 동쪽은 신라이다. 왕은 동서 두 성에서 산다. 6방이 있고 각 방은 10군을 통솔한다. 8대 성씨가 있는데 사씨(沙氏), 연씨(燕氏), 협씨(劦氏해씨(解氏), 진씨(眞氏), 국씨(國氏), 목씨(木氏), 묘씨(苗氏)이다.-- 소정방은 의자, 륭 및 소왕효연, 추장 등 58인을 장안으로 보내고 그 나라를 평정했는데 5부 37군 200성 76만호다. 이를 나누어 웅진, 마한, 동명, 금련, 덕안의 5도독부를 두어 각 주현을 다스렸다. --그 땅은 자연히 신라, 발해말갈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해설)①한반도백제를 언급한 조작기록이다.

②바다 대신 강으로 해석해도 동쪽 신라는 백제에서 산을 넘어야지 강을 건너지 않는다.

③한반도에는 백제의 8대성씨가 없다. 모두 중국에 있다.


8. 통고(通考), 통전(通典)

“마한의 엣 땅을 차지했다. 남으로 신라, 북으로 고구려와는 1천여리 떨어져 있다. 서쪽으로 대해(大海)와 접히고 소해(小海)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었다.”

(해설) 이 문장도 짬뽕기록이다.

①“마한의 엣 땅을 차지했다남으로 신라북으로 고구려와는 1천여리 떨어져 있다.”

기준의 마한 땅을 차지한 것은 중국 사천성의 온조백제다. 동남쪽에 안남신라, 북쪽 고구려와 1천여리 떨어져 있었던 것은 대방을 위구태의 후동부여가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②“서쪽으로 대해와 접히고 소해(小海)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었다.”

이 위치는 중국이나 한반도 어디에도 없다.


9. 통고(通考)

“(왕건의)고려가 백제를 금주금마군(金州金馬郡)으로 삼아 남경(南京)이라고 불렀다.”

(해설) 고려태조왕건이 사천성의 온조백제를 금주금마군으로 삼고 남경으로 삼았다. 즉 고려의 남경은 사천성의 성도(成都)였다. 그러므로 고려는 중국의 역사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역사혁명가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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