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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주문제 개천절을 폐기하라  
hanbark33  l  2020-09-21 조회 : 65    

제89주문제 개천절은 폐기하라.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한 것은 환단고기신시본기에 “10월의 제천은 마침내 천하만세의 풍습이 되었다”. 환단고기단군세기에 “개천1565 상월 3일에 이르러 신인 왕검이 오가의 우두머리로서 800인의 무리를 이끌고 단목의 터에 자리잡았다”를 근거로 한 것으로 본다.

그런데 환단고기는 일본동경에서 만주국의 상고사로 조작하여 발행한 일본의 작품이다. 이것을 가져다가 해석하고 동북3성과 한반도 북부에 존재한 우리역사로 해설한 책으로서 개천절과 단군을 국조로 삼은 근거로 삼은 것인데 단군세기를 우리역사라고 한다면 역사의 원칙에도 맞지 않고 지구환경변화에도 맞지 않는 조작된 가짜 책이다.

그렇다면 10월3일 개천절은 일본과 한국이 조작한 가짜 책을 근거로 만든 가짜라는 것이 증명된다. 모두 친일파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고 국민을 일제의 식민정신으로 무장시켜 온 것이 되므로 개천절은 폐기되어야 한다. 만약 이것이 아니라면 정부와 학계는 개천절에 대한 근거를 국민들에게 밝혀야 한다. 왜 한국의 정치가들은 일제의 식민사상에 찌들어 있는가?! 왜 우리는 우리의 자존을 찾지 않는가?

이에 단군세기가 우리역사가 아니라는 많은 증거 중에 하나만 밝히는 것이니 당국자들과 독자들은 검토해주기를 희망한다.


1). 고조선 재검토를 요망한다.

환단고기는 일본동경에서 최초로 발행한 책이고 단군세기는 일본에서 2개의 왕조를 하나의 왕조로 조작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여러분들의 재검토를 요청한다.


1. 삼성기 상편

①신인 왕검께서 불함산의 밝달나무터에 내려왔다.---서울을 아사달에 설치하여 나라를 열었으니 조선이라고 불렀다.

✳(해설)

밝달나무터에 내려왔다.”

밝달나무 터에 내려왔으니 도읍이 “밝달”이다. 중국의 역사에서 옛날에는 도읍지 이름과 나라이름이 같은 경우가 많다. “밝달”을 발음표기로 쓰면 “밝달(博達)”이고, 뜻표기로 하면 “단나(檀那), 단국(檀國)”이다. 그러므로 시조단군의 국호는 “단국(檀國)”이고 도읍은 “단나(檀那)”이다. 단국의 임금이므로 단군(檀君)이라고 했다.


서울을 아사달에 설치 ---- 조선

아사달을 한문 발음표기로 쓰면 “아사달(阿斯達)”이지만, 뜻표기로 쓰면 “조나(朝那), 조국(朝國), 조선(朝鮮)”이다. 중국의 역사에서 옛날에는 도읍지 이름과 나라이름이 같은 경우가 많다.

시조단군의 나라가 아니라 후세의 조선인데 일본이 단국과 조선 두 개의 국가를 하나로 합쳐 조작하면서 시조단군과는 전혀 상관없는 후세의 조선(아사달)을 기록한 것이다.

삼성기 상편은 일본이 조작한 것을 그대로 반영한 가짜기록이다.


2. 단군세기 기록

①제요도당 때 단국으로부터 아사달의 단목터에 이르니 나라사람들이 천제의 아들로 모시게 되었다.

(해설)

단국으로부터 아사달의 단목터에 이르니

시조단군은 단국의 비왕(卑王)이었다. 아사달은 후세의 조선 땅을 표기한 것이다. 단목터는 밝달(博達) 혹은 단나(檀那)로서 단군의 도읍지 이름이다.

천제의 아들

천제는 종교적으로는 ”하느님“이고 역사적으로는 ”천자(天子)“를 높혀부른 칭호이다. 그러므로 시조단군시대에 이미 중국에는 천자가 있었다는 이야기다.

②도읍을 아사달에 정하여 나라를 세워 조선이라 했다.

아사달---조선

두 개의 왕조를 하나로 조작하면서 시조단군의 나라를 없애고 후세의 조선에 관한 것을 기록한 가짜다.


3. 21세 소태단군조

①“우현왕 고등이 죽으니 그의 손자(사위) 색불루(索弗婁)가 세습하여 우현왕이 되었다.---- 우현왕은 주변의 여러사람들과 사냥족 수천을 이끌고 마침내 부여의 신궁에서 즉위(BC.1286)하였다.

(해설)

색불루(索弗婁)

”열양의 욕살 색정(索靖)을 약수로 옮겨 종신토록 같혀있게 했다. 뒤에 용서하고 곧 그 땅에 봉하니 그가 흉노의 조상이 되었다.“(3세가륵단군6년조)

22대 색불루는 백인 흉노족인 색정의 후예다.

부여의 신궁

원래의 부여는 마한 땅에 있으며 부여의 도읍은 지금의 감숙성 무위(武威)지역이다. 부여의 도읍지에 즉위할 궁을 새로 지었다는 뜻이다.


②마한세가 하

“새 임금이 백악산에 도읍을 골라세우니 여러 욕살들이 아무도 따르지 않았다.”---“벙신원년(BC.1285년) 정월 마침내 녹산(鹿山)에서 즉위하니 이곳을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이라고 한다. --- ”5월 제도를 개정하여 삼한을 삼조선이라 했다“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

단군세기에서는 부여의 신궁에서 즉위했다고 하고 여기서는 백악산 아사달에서 즉위했다고 하여 두 번 즉위한 것으로 되어있다. 백악산은 “밝산”을 한문 발음표기로 쓰면 “백산(白山)”이다. 백산의 후세 발음이 백악산으로 추정된다. 아사달은 조나(朝那)이다.

시조단군의 도읍인 “단나(檀那)“와 색부루 조선의 도읍인 조나(朝那)는 같은 녹산지역이지만 같은 곳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조선

또 국호를 단군의 “단국삼한”에서 “조선 삼조선”으로 변경했음을 알 수 있다.


4. 시조단군과 색불루

①시조단군

정통적인 동이족으로 분류된다. 도읍은 밝달이고, 나라이름은 단국이다.

② 색불루

색불루는 백인 흉노족이다. 도읍은 아사달이고 나라이름은 조선이다.


5. 고조선 재검토사항

①단국을 건설한 시조단군과 조선을 건설한 색불루는 인종이 다르고, 도읍지가 다르고, 국호가 다르다. 그러므로 하나의 왕조가 될 수 없다. 따라서 단군세기는 2개왕조를 하나로 조작한 것이다.

②상고시대에는 하북성, 동북3성, 한반도 평야지는 바다였기 때문에 고조선이 우리역사가 될 수 없다. 그런데도 고조선이 우리역사라고 하면 우리조상을 백인 흉노족으로 바꾸는 환부역조(換夫逆祖)라는 괴상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도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겠는가?

2020. 9. 19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역사혁명가 유 우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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