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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0-17회, 치매 걸린 靑瓦臺와 軍  
문회목  l  2020-09-26 조회 : 81    


<天機포럼 安保時論 20-17회, 치매 걸린 靑瓦臺와 軍


​2020. 9. 26(토)

安民硏究所長

文 會 穆

呆靑과 呆軍


보도에 따르면 서해 연평도 인근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사살되어 시신이 불태워진 북한의 엽기살인 만행에 대한 청와대와 군의 조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치매가 걸리지 않고서 그럴 수가 없다.


呆靑(치매에 걸린 청와대)


이미 치매가 걸린 呆靑은 평화니 종전선언 등에는 정신이 멀쩡하다가도 국민을 살리는 일에는 정신이 오락가락하면서 신변안전 및 최소한의 구호 조치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번 사태에 대한 청와대의 어떤 설명도 거짓말일 것으로 의심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미 呆靑은 사실은폐와 조작에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였기 때문이다.

 

呆軍 (치매에 걸린 군)


신임 국방장관은 임무를 시작면서 발이 꼬이기 시작했다. 국방장관은 문재인 정권에 의해 군이 망가졌다는 국민의 소리를 들었으면 임무 수행 전애 각오가 있어야 했다.

국방장관은 최우선으로 저강도에서 고강도에 이르는 북한도발사태 스펙트럼에 대한 군으로서의 대응책을 마음에 새기고 임무를 수행 앴어야 했다. 군은 국민의 생명, 재산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인식을 조금이라도 했으면,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신임 국방장관 및 지휘부에게 ‘군이 군답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어렵게 되었다. 군의 지휘부가 바꿔졌어도 이미 치매가 걸린 呆軍 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정권 눈치만 보는 정치군인에 의한 정권군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有非常之人 然後有非常之事(崔致遠, 東文選)

(비상한 일이 있어야 비상한 공을 세운다)


신임 국방장관은 이번 사태를 ‘군인같이 처리’했다면 군의 명예도 세우고 큰 공이 세웠을 것이다.


청와대나 군이 치매에 걸려, ‘해야 할 일에는 정신이 나가고, 하지 말아야 하는 일에는 총명’하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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