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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공노 국민이 분노하는 거짓말  
광화문  l  2020-09-26 조회 : 432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긴급 성명서 0925(), 2020

 

국회는 해수부공무원의 서해 연평도 앞바다 실종과 김정은 집단에 의한 총살 피살 및 화형 참사에 대한 진상조사 특별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공무중 실종한 국민이 김정은 집단의 총격과 반인도적 시신모독 불사름 만행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남북평화협정 체결을 구걸하고, 사건 5일 만에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서 조차 김정은의 국민 참살 만행에 관해 일언 반구도 규탄과 응징의 말이 없는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민조차 될 자격이 없는 얼빠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정신장애자 인가, 김정은과 동업자인가?

 

922일 오후 930분 서해 장산곳 앞바다 북한 수역에서 북한군의 총격으로 처참하게 사살되고 저들의 시신 불태움 참사를 당한 우리 해양공무원은 공무 중 실족 추락으로 인해 바다에 빠져 자신의 소속 어업지도선에서 이탈된 사고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국군은 탈북하려다 북한군에게 발견되어 코로나 감염이 우려되어 북한군이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웠다고 발표하여 피살과 시신 불태움을 오히려 북한측 보다 한 술 더 떠서 불가피성을 해명하려는 듯한 반역적인 언동을 자행하고 있다.

 

이러한 군의 얼빠진 조치는 문재인 청와대와의 면밀한 교류와 지시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일로 볼 수밖에 없는 정황이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문재인은 22일 밤 1030, 해양공무원의 실종과 총격 화공 피살 사건을 보고 받고도, 이를 비밀에 부치고 23일 새벽 유엔총회 화상 연설에서 이를 무시한 채로 김정은에게 남북평화협정을 구걸하는 연설을 강행하였다.

 

이 사건은 지금 쏟아져 나오는 사건의 진상에 관한 사태진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건의 진상에 대한 의혹도 온 국민에게 시시각각 증폭되고 있다.

 

그 가운데 국민이 갖는 가장 큰 의혹은 군과 문재인 청와대가 과연 이번 해양공무원 실종과 무참한 피살 사건에 관해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다.

 

첫째, 의혹은 김정은 집단에 의해 무참히 총살되고 기름 부음과 불태움이라는 반인도적 죽음을 당한 문제의 해양공무원이 공무중 실족하여 바다에 추락한 것인지, 본인의 의사에 의해 탈출 월북할 의사였는지 진상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둘째, 무참히 우리 국민을 사살한 북한 집단은 아무런 언급이 없는 데도 오히려 우리 군 당국이 감청 첩보에 의해 피살된 해양공무원이 월북하려 하다 피살된 것으로 단정하고 이를 우리 국민 앞에 해명하고 있다는 전혀 사리가 맞지 않은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셋째, 설사 월북하려 했다 하더라도 저들의 해상에서 발견된 대한민국 국민을 여섯 시간 동안 사경을 헤매며 죽어가도록 방치하다가, 인도적 구조를 외면하고 무참히 총격을 가해 사살하고 시신에 기름을 부어 불태운 행위는 중대한 국제 인권 위반사태에 해당하며 대한민국의 국가를 부정하는 적의 중대 적대행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엄중한 대 김정은 집단 규탄과 진상규명, 및 응징조치가 있어야 함에도 문재인 정권은 군과 청와대가 일치되어 이 사건에 대한 진상은폐와 대북 굴종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넷째, 만일 이 사건이 문재인의 대북 굴종 자세와 이에 따른 군의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진상 왜곡과 기만이 사실로 밝혀질 때에는 문재인에 대한 헌법수호, 국가방위 헌법 의무 위반죄를 적용한 즉각 탄핵 사유가 될 일이다.

 

따라서 국회는 즉각 진상조사 특위를 구성하고 문재인과 지위 고하를 막론한 청와대 근무자들, 그리고 군 당국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여 진상을 국민 앞에 밝히지 않으면 안된다.

 

2020.9.25.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공동대표 고영주, 노재동, 손광기 외 전국 50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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