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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0-18회, 대통령의 비참한 최후를 경고하는 나라  
문회목  l  2020-10-01 조회 : 61    


<天機포럼 安保時論 20-18회, 대통령의 비참한 최후를 경고하는 나라


​2020. 10. 1(목)

安民硏究所長

文 會 穆


표류 중이던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군에게 발견되어 총살당하고 시신마저 불태워진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청와대와 군의 대응은 자국민을 보호하려는 국가 시스텀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권변호사이다. 항상 인권, 사람중심, 생명존중을 중시한다고 부르짖는 것과는 달리 ‘자국민 한 사람 생명을 소중하지 여기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뿐 아니라 문대통령은 북한과 관련되는 인권 문제, 북한어부의 북송, 납북자 문제, 국군포로문제, 북한인권법의 시행 등을 남의 일같이 처리하는 것을 보면 문제인의 인권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다.


나아가‘국제사회가 한국 정부에 북한 인권 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처리하라고 요구하고 있는데도 북한 인권에 대해선 무관심, 무의지, 무책임의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유엔총회의 북한인권 결의에 대해 기권하거나, 불참하고 있기도 하다. 졍말 부끄러운 일이다.


국민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후를 경고하고 나섰다.


그간의 언행과는 달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지 않게 여기는 문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경고하고 있다.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주지 못하는 문재인 정부가 과연 얼마나 오래 존속할 수 있을까?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국가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5대 국정목표로 정했다.


지금 집권 3년의 대통령으로서 역대 대통령 중에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보면서 한 언론 기사에서, 구소련의 스탈린, 루마니아의 차우셰스쿠, 이라크의 후세인과 리비아의 카다피가 맞이한 독재자들의 비참한 최후를 떠올린다고 했디.


왜 이렇게 됐을까. 문 대통령은 혼용무도한 통치자 반열에 들어섰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신의 능력이나 권위를 과신하는 과대망상에다 이를 부추기는 간신들의 아부가 어우러져 만들어 진 결과라 할 수 있다. '일의 옳고 그름은 따지지 않고 자기편이면 서로 돕고 그렇지 않은 무리는 배척(同黨伐異)하는 일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무슨 짓을 하든 잘했다고 꼬리치는 자들을 곁에 두고 총애하니 자신의 잘못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반성할 줄 모르는 권력과 권력자는 결국 독재나 폭력으로 흐르고, 결국 예외 없이 처참한 말로를 맞았다. 자신을 망치는 것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백성과 나라를 망치는 결과를 낳았다.


지금 우리 국민을 무참히 죽인 북한의 만행 사태에도 우리의 지도자는 ‘베개를 높이 하고 걱정 없이 잘 자고 있다(高枕無憂)’


그러니 국민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후를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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