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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주문제 누가 백제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8)  
hanbark33  l  2020-10-26 조회 : 34    

제93주문제 누가 백제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8)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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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수(帶水: 漢水: 浿水).(유우찬 저서 “한국사검토서” 560면. 50,000원)



4). 대수(帶水)

한수(漢水)는 패수(浿水: 大同江)와 대수(帶水)로도 블렸다. 그런데 한반도에서는 한강과 대동강이 멀리 떨어져 있고 대수는 없다. 이동 조작된 가짜다.

대수는 서한수(대방 땅), 한수본류(감숙성 천수∼섬서성 서안), 회수(안휘성), 황하전체 등 4개가 있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의 한수(漢水)조를 보면

①하나는 감숙성 동남부 천수(天水)에서 패수를 건너 남쪽의 파총산백 남쪽에 붙어있는 파총산(嶓冢山) 북쪽기슭을 두 팔로 안은 것처럼 동서 양쪽으로 대수(한수)가 흘러나와 각기 남쪽으로 흘러 감숙성 성현남쪽에서 합류한다. 필자는 이 강이 허리띠를 완전히 두른 모양이어서 낙랑의 남쪽 대방 땅에 있는 제1의 대수(帶水)라고 본다. 삼국사기 기록대로 패수와 대수상류를 건너면 대방 땅(성현 중심)이다.


② 또 하나는 감숙성 위원지역에서 위수(渭水: 패수, 대동강, 한수)가 천수(天水)를 지나 서안을 거쳐 동쪽 산서성 남쪽에서 황하로 들어가 동쪽 바다로 나간다. 천수지역의 위수상류가 한(漢)나라 때의 한수(漢水)인데 백제가 대방에서 동북의 섬서성으로 이동하면서 한수를 서안지역까지 연장시킨 것이 한수본류이고 동시에 제2의 대수이다.

고구려 때는 패수(대동강)이며, 이씨조선은 한강인데 모양이 허리띠 같다고 해서 이씨조선 지리에 금대(襟帶:(신증동국여지승람 경도상편)라고도 하였으며 또 중국지명대사전에도 하남성(P.515)을 설명하는 문구 중에 “청나라가 하남성이란 이름을 사용했는데 중화민국에서 그대로 썼다.--- 북쪽은 대수인 황하이고 남쪽은 금대인 회수다.(淸爲河南省. 民國因之--- 北帶黃河南襟淮水)”라는 표현을 써서 황하가 대수였음을 증명하고 있다.

한나라가 서안 서쪽 한성(漢城)에 도읍하여 서안 지역이 한나라 도읍지라는 것은 이동 조작된 가짜이며 서안지역은 백제 때의 한성이다.

③회수(淮水): 금대(襟帶): 설명은 위와 같음.

④황하류역(黃河流域)(중고금지명대사전 P.982):

“ 황하가 지나가는 땅이다. 직예,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6성이 다 그 유역이다. 지금의 열하, 찰합이, 수원, 서투몽고 등이 그 구역내에 있다. 지금은 북대라고 한다. (黃河經行之地. 直隸, 山東, 山西, 河南, 陝西, 甘肅六省皆其流域. 今熱河, 察哈爾, 綏遠, 西套蒙古等. 亦在此區域之內. 今亦稱爲北帶)”

라고 하여 황하 전체를 대수로 기록하고 있다.


한반도에 대방군이 없었다는 것이 증명된다.

동시에 한강, 한수, 대수가 패수인데 한반도에는 이런 연계성있는 지명이 없다. 또 백제가 있으려면 패수, 한수와 관련된 중국의 모든 나라가 다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한반도역사는 가짜다.


(해설1) 역사조작 :

후한은 청해성의 도읍지에서 감숙성 천수서남 기(冀) 땅으로 천도한 후에 한양군을 설치했으며, 한양은 후한과 삼국 위나라가 감숙성 천수 지역에 사용했고, 후위와 수나라가 감숙성 천수서남 기(冀) 땅에 사용했는데 당나라가 감숙성 성현으로 옮겨서 사용했다. 모두 한나라 대방군 땅이다.

그런데 한나라 도성을 섬서성 서안으로 이동조작하니 서안지역의 渭水가 한수가 되었다. 한나라 때는 동쪽에 커다란 호수가 있어서 감숙성에서 섬서성 서안으로 이동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서안지역의 위수가 한수로 된 것은 백제 때이지 한나라 때가 아니다. 그런데 백제가 옮겨 다닌 곳에는 모두 한수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한반도의 모든 지명은 일제 강점기에 중국에 있는 역사를 옮기고 중국에 있었던 중요한 지명들을 방향과 위치를 비숫하게 한반도에 맞추어서 옮긴 것이다. 그 외에는 토속어를 모두 한문으로 고친 이름인데 예를 들면 ”밤나무골“을 ”율목리(栗木里) 또는 율리(栗里)“, ”감나무골”은 “감곡면(甘谷面) 또는 감곡리(甘谷里)” 등으로 일제가 고치고 그 이전의 토속어로 된 자취들을 철저히 말살하여 현재의 우리는 토박이 역사와 토속어를 전혀 모르게 됐다. 그러므로 일제가 고구려, 백제, 신라를 한반도로 이동시키면서 한강도 중국의 한수를 이동시킨 것이다. 따라서 한반도에는 1880년 전후에 일본군이 진주하기 이전에는 현재의 한문지명이 없었던 것으로 본다. 한반도 한문은 일제가 대한제국민 약 400만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그들이 가지고 온 현대문자다. 한반도 한문은 일제때 들어온 것이다.

역사를 확실하게 규명하려면 역사책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므로 한반도, 만주, 일본열도의 현대지명들이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만 규명하면 간단하다. 이 분야를 깊이 연구하지 않은 사람은 필자의 견해에 대해서도 이러쿵저러쿵 해서는 아니 된다.

현재의 중국기록으로는 북위를 비롯한 중국의 많은 나라들이 산서성과 서쪽 섬서성 북부와 감숙성 동부까지 존재한 것으로 되었으니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을 곳이 없다.

또 현존하는 역사기록들이 얼마나 실제역사에 가까운 것인지는 가늠조차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조작이 심하다. 그래서 필자는 머리털이 빠지고 몸이 망가질 정도로 고통이 심했다. 이제 필자가 90% 이상 정확성을 가진 이론을 제시했으니 후학들은 상당히 편리할 것이다. (유우찬 저 “삼국사기검토서”참고)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결론을 추론할 수 있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혁신파역사가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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