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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2030님,나라가왜이래?  
광화문  l  2020-10-30 조회 : 44    

문재인파면탄핵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선거척결

 

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긴급호소문 10.27화. 2020

 

 

이 땅의 청장년들은 죽었느냐, 살았느냐? 의분심도, 정의감도, 사리분별도,

 

애국심도 없다는 말이냐?

 

어제 1026일은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들 속에서,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일으켜 세운 고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한 지 4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우리들 6,70대 할아버지세대가 20, 30대 청년세대에게 피를 토하는 호소를 다시 한 번 하도록 재촉하는 울부짖는 부르심이, 저 지하에서 울려 오는 소리를 듣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사랑하는 이 땅의 20, 30 세대들에게 거듭거듭 호소한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가, 부끄러운가? 살기가 즐거운가, 고통스러운가?

 

만일 내 나라 대한민국이 부끄럽고 살기가 고통스럽다면, 그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 조용히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엊그제 여론조사기관은 또 한차례 매 주 상례적으로 시행하는 국정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오늘 날 이 여론조사 결과는 203040 세대와 6070세대 이상으로 판연히 그 결과가 대립적으로 정형화되어가고 있다.

 

국민을 속이고 북한 김정은과 중국의 시진핑에게 아첨하면서, 지난 정권의 국가 지도자들이 이룩한 대한민국 경제를 망국으로 파탄시키고 있는 대통령 문재인에 대한 국정지지도가 여전히 40%대를 넘어서고 있음을 본다. 그 주 원인은 바로 세대적으로 보면 주로 2030세대가 문재인의 국정 지지도에 여전히 신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2030 청년세대들이여, 이 나라가 오늘날 어떤 처지에 처해 있으며, 대통령 문재인이란 사악한 한 폭군이 나라를 어떻게 이끌고 가고 있는지를 그렇게도 모른다는 말인가, 다시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사랑하는 2030 청년들이시여! 이 나라는 앞으로 그대들의 나라인 것을 알고 있는가? 그리고 대통령 문재인이 오늘날 그대들의 앞날을 저 무서운 어두운 세계, 절망의 세계, 사회주의, 공산주의 체제로 이끌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대들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그대들의 앞날을 파멸로 몰고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이 이처럼 어둡고 앞날이 불투명한 사회가 된 이유를 알고 있는가? 깊이 그 이유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만일 무관심하게 일자리 찾기에 허둥대는 허무한 세월을 살아가고 있다면 한 번쯤, 깊이 오늘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기 바란다.

 

고 박정희 대통령 서거 41주년이 되는 1026일 하루 전, 1025일에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78세를 일기로 별세한 날이다. 2030세대 여러분은 삼성그룹이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2020상반기 코로나 19 세계 대 감염속에서도 삼성전자는 18% 줄어들기는 했지만 58281억원의 순이익을 내어 국내 최 상위 그룹을 지켰다.

 

전 세계 삼성전자 고용 직원이 37만 명이다. 애플이 8만 명, 마이크로소프트가 97천명이다. 우리나라의 연간 법인세가 51(2017), 61(2018), 67조원(2019)이다. 3년간 삼성전자가 낸 법인세만 각각 14, 17, 9조원이다. 따라서 삼성은 대한민국 기업, 세계의 자유시장과 세계시민의 물질문명을 위한 기업으로 이미 객관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삼성그룹은 브랜드 파이낸스에서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가치순위 500대 기업에서 2018년 기준 4위에 올랐다. 브랜드 파이낸스는 매년 세계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평가하여 보고서를 작성, 브랜드가치 500대기업을 발표하고있는데, 브랜드 파이낸스는 2018년 삼성의 브랜드가치가 92289백만달러(104조원)의 가치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삼성그룹은 이미 11년 전인 2009년에 삼성전자,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중공업,삼성화재 등 6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한민국 최대의 기업이 되었다.

 

삼성그룹은 2013380조원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같은 해 대한민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1428조 원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훨씬 큰 삼성의 매출액은 GDP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삼성의 매출액이 대한민국 GDP26.6%나 차지한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삼성의 수출은 20131572억 달러로 한국 전체 수출액 6171억 달러의 25%에 해당한다.

 

현재 대다수 국민이 이건희 회장의 사망 이후 문재인 정권과 강성 노조세력이 불순한 압력·회유·공작을 할 것이고 이로 인해 삼성이 세계적 기업으로서의 지위와 능력을 상실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

 

이미 시중에는 문재인 집단이 연기금 규모 세계 3위인 국민연금과 스튜어드쉽 코드를 활용,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의 경영권 장악을 노린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있다. 권력을 악용하여 삼성을 탈취하려 한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오늘 대한민국이, 문재인이란 인간적 도리를 상실한 것 같은 사람들 대통령으로 앉혀 놓고 살아가고 있다. 그리하여 건국 이후 지난 70년 동안 전임 국가 지도자들의 지도 아래 우리 국민들이 피와 땀을 흘려 쌓아올린 나라의 국부와 명예와 국가 안전 보장이 황폐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우한폐렴 코로나 19로 인하여 전 세계가 경제적 타격과 국민적 생활 고난을 당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전염병이 발생한 것은 불과 9개월 전이다. 문재인이란 사람이 이나라의 국가 운영자 지위를 탈취한 것은 35개월 전이다. 9개월 전 바로 금년 1월을 되돌아 보아야 하는 분별력을 우리 국민들은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지난 1, 코로나 19 감염병이 우리 나라에 전염되고, 이어서 전 세계적인 대유행 사태로 변하였다. 그리하여 국제 경제 환경은 악화 일로로 내달았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이미 코로나 감염병이 전염되기 전, 대통령 문재인이 이끄는 정권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실정과 국가 파괴 노선으로 인하여 청년을 비롯한 실업사태는 최악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생산과 수출과 소비는 위축되고 국민 기만적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속이기 포퓰리즘으로 국가 부채는 산더미처럼 늘어나고 있었다. “마차가 말을 끌고 간다는 비유가 붙어 있는 사회주의 경제파괴 정책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저소득 국민들이 포함된 소상공인들은 이미 죽어가고 있었다.

 

대통령 문재인의 일방적 독재적 결정인 이른바 탈 원전정책은, 전 세계 최 선진 원자력 발전 수출 왕국 대한민국을 하루 아침에 원자력 폐기국가로 만들었고, 수백조의 수출 길을 막아 버렸으며, 핵무기 잠재력을 파괴하여 국가 안보에 있어 결정적인 대북 예속체제를 조성하고 말았다.

 

게다가 20184월의 판문점 문김 회담은 북한 김정일 집단의 외세 배격 통일 노선을 지지하는 반역문서에 합의하였고, 이어 그해 9.19 평양 남북 군사합의서 채택은 대한민국의 대북 국방 태세를 근원적으로 무너뜨리는 반역 이적 문서가 되고 말았다.

 

문재인의 반미 친중 외교 안보 노선은 대한민국을 북한의 핵무기 위협에 노예가 되게 만들었고, 한국의 국제적인 외교적 위상은 저 아프리카의 후진국과 같은 저평가 국가로 화하게 하고 말았다.

 

이러한 국가 경제 외교 안보의 총체적 위기에 덮친 것이 바로 지난 1월의 우한폐렴 코로나 19 사태 발생이었다. 문재인은 우한 폐렴이 오기 전에 이미 대한민국을 가히 망국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었고, 우한 폐렴은 그러한 불난 집에 기름을 부어버린 것과 같은 사태가 되었음을 우리는 직시해야만 한다.

 

더구나 문재인은 지난 1월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 감염병이 발원하였을 때, 즉각 중국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시키는 당연한 조치를 의도적으로 하지 않음으로써 대한민국을 우한 폐렴의 급속한 만연국가로 만들었다.

 

결국 우한폐렴의 피해를 극대화 시킨 책임자도 바로 문재인 자신인 것이다. 문재인은 중국 시진핑의 방한을 요청하고 있었고, 시진핑에게 아첨하기 위해 중국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이라는 국민배신 언동을 발하면서까지 중국발 여행객에 대한 무방비 개방책을 강행하였다. 그리하여 그 여파는 오늘 현재까지 코로나 19 감염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비상국민회의(대표: 박관용전 국회의장)1026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다음과 이같이 말하고 있다. “최근 라임·옵티머스 금융사기사건에서도 그 윤곽이 드러나고 있듯이, 문재인 집단은 결코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려는 정치세력이 아니다.

 

이들은 권력을 갖고 있는 동안 가능한 한 많은 이익을 털어먹는 것이 목적인, ‘도둑 집단에 다름 아니다. 사적 이익을 위해 공권력을 아무렇게나 남용하고, 입만 열면 국민을 속이며, 종국적으로는 반미반일·우리민족끼리노선으로 북한 세습 독재정권과 손잡고 대한민국을 털어먹는 것이 목적인 집단이다.

 

이들을 보수-진보의 잣대로, 또는 좌파-우파의 잣대를 들이대어 보는 것은 완전한 착각이다. 이들은 한마디로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는 어둠의 자식들이다.”-라고 갈파하였다.

 

 올해 98세를 맞는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은 1025일 고 박정희 대통령 41주기 추도일을 하루 앞둔 날 국가원로회 성명서를 발표하고, 반역 문재인을 더 이상 두지 말고 국민은 각성하고 국군은 궐기하라고 호소하였다. 이에 더하여 오늘 우리들은 구체적으로 “2030 청년들은 각성하고 국군은 궐기하라고 호소한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 가면 프라하 신시가지 중심부에 바츨라프 광장이 있고 그 곳의 국립박물관 앞에는 지금도 소련 공산주의의 무자비한 탱크와 총칼 앞에 항거하여 분신자살을 감행한 두 청년을 추모하는 십자가와 불꽃과 꽃다발들이 놓여 있다.

 

1968년 당시 소련군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철저하게 장악하고 있었고, 둡체크로 대표되는 공산주의 독재 저항 개혁파 지도자들이 유혈사태 만은 피하기 위해 소련군에 정면으로 맞서지 말 것을 적극적으로 당부하면서 저항 폭력사태는 일어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분노한 다수 시민들은 소련공산당 앞잡이 바르샤바 조약기구 군을 상대로 시위를 벌였고, 많은 젊은이들이 소련 침공에 반대했으며, 그 중에는 분신 자살로 항거한 청년들도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은 얀 팔라흐(Jan Palach)과 얀 자이츠(Jan Zajíc)라는 두 대학생이었다. 두 청년은 소련공산군의 무자비한 무력 진압에 앞서 체코 국민들이 항거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음에 더 욱 분노하여 분신자살을 감행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가? 6070대 노년 세대들이 공산주의자 반역 대통령에 항거하여 거리거리로 태극기를 들고 항거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2030 청년들은 극히 소수의 몇몇을 제외하고는 분신자살 항거는 커녕 거리로 나오지도 않는다.

체코의 청년들에 비하면 우리 청년들은 병든 몸들을 이끌고 반역자에게 항거하는 노인세대에게 부끄러워서라도, 오히려 춤을 추면서라도 거리거리로 뛰어나와야 할 것이다. 젊음과 정의와 청춘의 기백으로 독재와 반역에 항거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공산주의자 문재인이 헌법과 법률을 유린하고 대한민국을 망치는 사례를 일일이 열거하기 어렵다.

 

근래의 천인공노할 사태를 하나 만을 직시해 보자

 

대한민국의 한 충직한 해양 공무원이 서해바다에서 공무 중 실종되었다. 그리고 파도에 밀려 북한해역으로 흘러갔다. 잔인 무도한 북한 공산군은 그를 발견하여 총살하고 불에 태워 죽였다. 대통령이란 사람이 3시간 전에 이 사태를 보고 받았다. 그러나 김정은이 두려워, 대한민국 국민이요 충성된 부하 공무원인 그를 모른체 하였다. 이래도 그대 2030 세대들은 문재인을 여전히 신뢰하고 사랑하는가? 의분심도 정의감도 형제애도 애국심도 없단 말인가?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파렴치한 한 여인을 법무장관이라고 꼭두각시로 내세우고 검찰총장의 권한을 박탈하는 헌법 유린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대법원은 부정선거 재판도 하지 않는다. 정권의 앞잡이가된 판사들이 반 정부세력을 엄벌하고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세력은 불법해위도 부정부패도 오히려 보호한다.

 

우리 자유 대한민국이 법질서는 여지 없이 무너지고 라임사태니 옵티머스사건이니 하며 청와대와 권력층이 부정부패를 해도 추미애라는 이성을 잃은 악녀를 법무장관이란 감투를 주어서, 합법적인 수사를 가로 막고 있다.

 

공수처를 만들어 대통령이 3권을 마음대로 탄압하는 체제가 되어도 언론도 야당도 제대로 항거하지 않는다.

 

이 나라의 모든 입헌 자유민주체제는 이미 무너졌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저 공산주의를 내면적으로 신봉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무서운 폭압자의 국민 자유권 구속과 탄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천하는 대명천지이지만 오로지 이 땅의 2030 청년세대는 혼이 빠져버린 눈뜬장님 행세를 하고 있다.

 

2030세대여! 부끄러운 것을 알기 바란다. 우리의 비판에 노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 보아라!

 

오죽하면 국민적 가수가 노래하기를 소크라테스형! 나라가 왜이래?”라고 노래하여 국민의 가슴을 울리게 하기에 이르렀는가?

 

전체 국민이 일어나서 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 그 가운데 나라의 주인공인 2030 바로 여러분이 일어나야 한다. 그리고 국군이 일어나야한다.

 

우리 6070 노인들은 눈물로 호소한다. 대통령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요 반역자요 국민울 속이는 자요 인권을 유린하는 자요, 국민경제를 황폐하게 만드는 자요, 국법을 무너뜨리고 짓밟는 폭압자이다. 청년들이여 눈을 뜨라! 국군이여 각성하라!

 

다시 호소한다. 나라의 주인공들인 2030 청년들이여! 국군이여! 이 자랑스럽고 보배로운 우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구하라! 건국의 순국선열들에게 피땀으로 보답하라!

 

문재인파면탄핵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전국 50만회원일동

 

공동대표: 최광, 노재동, 손광기, 정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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