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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주문제 신라역사(4) 신라사에 대한 유우찬의 견해  
hanbark33  l  2019-02-20 조회 : 150    

29주문제 신라역사(4) 新羅史에 대한 유우찬의 견해 :

 

1). 서라벌 소고(小考)

 

서라벌은 우리말 또는 산스크리트어로 설벌(薛伐)”이다. 설벌은 한문으로 설국(薛國)이다. 주나라가 은나라를 멸망시키니 은나라 황족인 기자는 주나라 신하될 마음이 없어서 3년 뒤(BC.1119) 조선으로 옮겨갔다. 조선은 기자를 압록강서쪽 수미산 지역에 살도록 했는데 40여세를 지나 북부여 시조 해모수(BC.239)가 서란(舒蘭: 평양)에 성을 건설하고 북부여를 건국할 때 수유후 기비(箕丕)가 협력하여 1등공신이 되었다.

고조선 말기인 BC.341년 주나라 제후국인 연나라 배도가 평양일대를 공격하니 수유(須臾)사람 기후(箕詡)가 자식과 제자들 5000명을 이끌고 싸움을 도와 공을 세웠다. 18년 후인 BC.323년 계속되는 연나라 공격으로 나라가 어려울 때 수유의 읍차(의 부성주, 소국의 부왕)였던 기후가 병력을 장악하여 평양에 입성한 후 번조선왕을 자칭하면서 윤허를 요청하니 이를 윤허하고 연나라에 대비하도록 했다. 해모수가 평양에서 6-7년간 머무르다가 조선의 공화정을 회유하여 도읍인 장당경(감숙성 무위)을 접수하여 천도하였으므로 평양과 북부여 도읍지는 2천 여리나 떨어져서 도읍지에 사람을 보내 윤허를 구한 것이다.

평양은 단군의 단국 때는 번한의 도읍지인 번한성(番韓城)이고, 색부루조선 때는 번조선의 도읍인데 역시 번한성(番韓城)이라고 했다.

서라벌에 대한 연원은 두 가지로 추정되는데,

 

1. 기자(箕子)란 옛날부터 전해오던 5작위 즉 백작(伯爵), 공작(公爵), 후작(侯爵), 남작(男爵), 자작(子爵) 중에서 자작(子爵)을 말하며 이름이 아니고 봉작이다. 그러므로 기자의 실제 성씨는 설씨(薛氏)로 추정된다. 따라서 기자 즉 설씨((薛氏))가 평양의 주인이 되었으므로 단국의 번한 땅, 조선의 번조선 땅, 기자조선 땅, 위만조선 땅, 한나라 낙랑군 땅은 일명 설씨나라인 설벌(薛伐: 薛國)이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대체로 받침있는 말 의 발음을 못하므로 서라, 서로등으로 분리된 발음으로 하여 서라벌이 된 것이다. 이것은 또 발음이 변했던가 또는 의도적인 변조를 했던가 하여 사로, 사라등으로 된 것이다. 역사조작을 위해 기자의 원래위치를 숨기고 이동조작하기 위해 감숙성의 기(), , 등 많은 글자로 변조하여 산서성과 하북성으로 이동 조작했다.

감숙성 서라벌의 도읍인 평양은 원효대사와 그 아들 설총의 고향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설벌 즉 서라벌은 후세에 한문으로 변하여 설국(薛國), 설현(薛縣), 설주(薛州) 등의 행정명칭이 되었는데 다시 중국식 발음표기인 서란(舒蘭), 서주(舒州), 서현(舒縣), 서주(徐州), 서현(徐縣) 등으로 변했다. 그런데 역사이동조작으로 설현(薛縣)을 낙랑군과 함께 산동성 서남부로 이동 조작했다가 다시 서주(徐州)로 바꾸어서 강소성 북부로 500리나 남쪽으로 이동 조작해 놓았다. 한반도 경상도에는 설현이나 서주의 자취가 없다.

 

2. 중국의 지리지는 변조되고, 조작된 책으로서 설()에 대한 기록들도 조작되어 있다. 특히 그 위치가 주나라 때부터 산동성이라고 기록되었으므로 이동 조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 진실을 추적해보면

 

2-1. 설현(薛縣)은 당나라 환우기(寰宇記)살주(薩州)”라고 했는데 알 수 없다고 했고, 살주는 설주(薛州)를 보라고 기록되어 있다.

(해설)

살주는 알 수 없다고 했으나 압록강을 살수(薩水)라고 했으므로 감숙성 환도산과 해성사이의 땅이다.

 

2-2. “(): 주나라 때 나라이름이다. 임씨성이고, 후작이다. 황제후손을 해중 땅에 봉했는데 설국이다.--- 진나라가 설현을 설치했다. 옛 성이 지금의 산동성 등현동남 44리에 있다.(周國名, 任姓. 侯爵, 黃帝之後奚仲封於薛.---秦置薛縣 故城在今山東騰縣東南四十四里.)

(해설)

주나라는 청해성의 나라이므로 황제의 연고지가 아닌 산동성에 황제 후손을 봉할 수 없다. 조작된 가짜기록이다.

()는 임씨성이 살고 있는 곳이어야 하므로 고구려본기의 해 땅으로서 감숙성 환도산과 해성지역 일대를 말한다. 즉 우리말 밝 땅, , 해의 땅이란 뜻인데 산스크리트어를 한문으로 쓴 것이다.

임씨성은 황제헌원의 후손이 아니라 태호복희의 후손으로서 근거지는 감숙성 노룡지역이며, 해 땅은 전통적으로 태호복희 후손들이 사는 고장이다. 한문으로는 복희(伏喜, 伏犧, 伏希)“ 등으로 쓰지만 우리말로는 "해 또는 히다"를 의미하는 글자다. 그래서 복희족이 사는 땅을 ()“ 땅이라고 했고 산을 밝산, 해산, 밝달산, 불함산, 힌머리산, 히머리산인데 한문으로 고친 이름이 丸山, 桓山, 桓都山, 白頭山이다.

 

2-3. 설주(薛州)의 기록들이 다 조작되어 적정한 것이 없는데 그중에서 금사지리지에 涿州定興縣인데 范陽縣黃村을 설치했다고 했고, 설가둔(薛家屯)이 있는데 길림서란현(舒蘭縣) 동쪽이라고 했다.

(해설)

탁주, 정흥현, 범양현 등은 감숙성 북부 노룡창려(북경)지역이고, 서란현은 환도산 남쪽 평양지역이다.

설국 땅은 감숙성 환도산과 해성을 중심으로 한 이름이다. 태호복희족의 거주지(환도산노룡지역)와 일치한다. 여기서는 설씨가 기자와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지만 설씨가 감숙성 서란(평양)지역에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2). 불교의 뿌리 수미산.

1. 수미산은 감숙성 고원현(환도성) 북쪽 90리에 있고 석문산, 석문관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때 명나라 원군이 이씨조선 도성인 섬서성 서안으로 출발한 곳이 석문산 즉 수미산지역이다.

수미산은 5500년 전의 태호복희 때부터 수도의 명산인데 태호복희의 자의 발음을 따서 복희임금의 나라란 뜻으로 희마라야(希馬拉耶), 희마리아(喜馬拉雅) 등으로 불렀고, 여왜 때는 수메르족의 본거지이므로 수머리산(首頭山)인데 환단고기 삼성기에는 수미리, 수밀이(須密爾國) 나타난다. 봉의산(逢義山), 수미루(修迷樓), 설산, 대설산, 묘향산, 기해(祁奚), 고구려 2대 유리왕이 사냥간 기산(箕山) 등 많은 이름들이 사용되었는데 불교사상의 뿌리지역으로서 최초의 천축국(天竺國)이며 불국정토이고, 석가모니 수제자인 가섭존자의 고향 땅으로 추정되고 불산(佛山), 성불산(成佛山)이다. 단군의 진한 땅이므로 석가모니의 영적 스승이 단군이다. 석가일족이 인도로 가면서 산스크리어”, “히머리야“, ”수미산을 인도로 가지고 갔다.

 

2. 불교서적인 왕오천축국전에 혜초스님이 인도의 성지순례 때 고국을 그리워하는 여수(旅愁)라는 시에서도 계림(사로)의 위치를 증명할 수 있는 구절이 있다.

우리나라는 하늘저편 북쪽에 있고,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땅 모퉁이 서쪽인데, (햇빛쏟아지는)남쪽에는 기러기가 있지 않으니, 누가 나를 위해 계림에 소식전할까.(我國天岸. 他邦地角西. 日南無有雁. 誰爲向林飛)”(유우찬 저 가락국이야기 P.107에서 옮김)

 

이 시()도 후세에 변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는 인도에서 당나라를 거쳐 신라로 들어왔으므로 당연히 당국(唐國)을 나타내는 표현이어야 하는데 다른나라(他邦)”로 표현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계림의 서쪽에 당나라라는 것은 최치원의 글에서도 나타난다.

신라 진성여왕 3(889)에는 주, 군의 공부를 독촉하자 농민들이 사방에서 봉기해 전국적인 내란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에 최치원은 895년 전국적인 내란의 와중에서 사찰을 지키다가 전몰한 승병들을 위해 만든 해인사(海印寺) 경내의 한 공양탑(供養塔)의 기문(記文)에서 당시의 처참한 상황에 대해, 당토(唐土)에서 벌어진 병(() 두 가지 재앙이 서쪽 당에서는 멈추었고, 동쪽 신라로 옮겨와 그 험악한 중에도 더욱 험악해 굶어서 죽고 전쟁으로 죽은 시체가 들판에 별처럼 흐트러져 있었다.”고 적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최치원조 참조)

이 문장에서는 국호가 신라인데 이후에 고려 왕건에게 보낸 서신에는 역시 계림이다. 계림은 시드는 누런 잎이고 고려는 푸른 솔(鷄林黃葉鵠嶺靑松)이라고 했으므로 신라의 국호는 계림인데 역사조작으로 신라로 통칭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하고,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선사료총간 제6으로 간행된 이순신의 기록 중 들으니 임금(선조)이 서쪽으로 급히(피난)갔다. 낙양에 오랑캐가 쳐들어왔다.(聞西行之奇. 洛中差入城)”에서 ()를 호()로 변조한 것 등이 다 조작이다.

임진왜란은 윌남 땅의 왜국이 북쪽 중국본토에 있는 이씨조선을 침략한 것이며 임진왜란 때에 이순신은 이씨조선인 중국 땅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 일제가 만들어준 대로 이씨조선과 대한제국이 아시다(한반도)의 나라로 못박아놓고 세뇌되어 있다. 진실이 아니다. 실로 어마어마한 중국 섬서성 서안의 이씨조선 도성에 비하면 한국의 경복궁은 영화를 찍기 위해 만든 쎄트장에 불과하며, 중국 각 성()들의 관성(官城)만도 못하다. 덕수궁, 창덕궁 등의 모든 궁들과 4대문, 그리고 이씨조선의 유물유적이라고 하는 것들이 모두 일제가 조작한 일제 품이란 것을 모른 채 우리 것이라고 가르치고 배우고 세뇌되어 있는 한국인들의 어리석음은 구제불능상태이다.

 

지도를 놓고 보면 방위상 인도 동북부지역에서 보드라도 감숙성의 사로는 북북동쪽이므로 북쪽이라고 했다. 인도에서 계림은 북쪽이고 당나라는 사로(계림)의 서쪽에 붙어있다. 신라가 하남성-안휘성과 아시다(한반도) 경상도에 있었다면 동북방향이므로 북쪽이고 할 수 없다. 또 서쪽에는 비류백제이지 당나라가 아니다. 한반도에 삼국을 이동 조작했어도 서쪽에 백제이지 당나라가 아니다. 그러므로 신라는 한반도역사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학계에서 한반도경주를 신라의 도읍이라고 계속 주장하는 것은 결국 일제의 철저한 하수인을 자처하는 것이 되므로 시급히 역사를 재검토하여 주기 바란다.

추정컨대 막강한 권력을 가진 한국불교의 뿌리를 신라로 하기 때문에 발생된 역사의 왜곡이 아닌가 하는 부분도 있으므로 불교계의 고승대덕님들께서 역사에 대한 깊이있는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아시다의 문자는 한문이 없었으며 한글과 같은 가리다로 추정된다. 한문은 대체로 삼국시대까지 우리말의 변형어인 산스크리트어의 발음기호로 사용된 하급문자인데 당나라 황제의 혼외자식으로 추정되는 왕건의 고려 때부터 증가되어 이씨조선시대에 한문문화의 꽃을 피워 양반들의 전유물이 되었다. 중국의 역사조작으로 산스크리트어 발음기호로 된 자취들이 사라지고 모든 역사기록이 중국식 한문으로 탈바꿈된 것이다. 만약 신라가 2000년 전부터 아시다(한반도)의 경상도에 있었다면 모든 불교경전이 가리다로 기록되어 있어야 맞다. 가락국 수로왕비가 인도에서 왔다고 조작한 역사로 보면 최소한 경상도 신라의 불교도 인도에서 막바로 들어왔어야 맞고 산스크리트어나 인도 범어로 기록되어야 맞다. 인도나 중국 청해성의 당나라나 멀기는 마찬가지이고, 바다를 건너와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구태여 중국 서쪽의 당나라에서 들어왔다고 조작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불교경전은 100% 다 한문경전이다. 그러므로 고려가 우리역사이고 고려청자와 8만대장경이 우리의 국보라고 하는 것도 모두 이동시킨 조작이다.

일제의 침략을 당하여 역사와 문화를 말살당하고, 정신대로 끌려가고, 탄광으로 끌려가고, 군수공장으로 끌려가서 인생을 망친 민족의 한이 서려있으며, 독립운동으로 생명을 잃거나 도망 다니며 처참한 생활을 해야 했던 독립열사들의 한 많은 인생을 외면한 채 일제가 조작해서 만든 역사와 문화를 수호하는 불교라면 일제의 앞잡이가 분명하지 않은가?

이제 정신문명시대로 역전되어 지금 인류는 조금씩 깨어나고 있으나 패권과 탐욕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어서 물질담욕과 정신문명의 충돌로 혼란과 혼동의 과도기가 끝나면 진실의 시대가되므로 권력과 힘으로 쌓은 모든 것들이 가차 없이 사라지고 진실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는 시대가 된다. 불교인들이 이 땅의 진짜 문명문화는 한 줄도 모르면서 머리 속에 일제의 사상문화만 담고 있다면 미래에는 반민족 집단으로서 규탄의 대상이 되므로 시급히 재검토를 간곡히 요청하는 바이다.


진실이 아니면 소용이 없네

부처의 말씀을 전하는 스님도

거짓이 있으면 소용없고

도통 천통한 스님이라도

거짓이 있으면 소용이 없네

중생을 제도하는 스님도

지식의 뿌리에 거짓이 있으면

거짓쟁이지 무슨 스님일까

승자의 역사에는

음모와 힝포가 숨어있고

거짓과 위선이 난무하니

힘으로 만들어

진실을 덮은 역사는

해 뜨면 사라지는 안개와 같으니

이제

다가오는 진실의 시대를 준비하자.

 

3). 아시다(한반도) 신라는 100% 가짜

 

우리나라 역사는 요수와 요동요서의 진짜 위치만 찾으면 왈가왈부 할 필요조차 없다.(유우찬 저 요동요서와 한4참조)

필자가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한 결과 아시다(한반도) 토박이 역사문화는 한 줄도 없고 전부 중국대륙을 빙글빙글 헤매면서 인생을 낭비했다. 그야말로 미친 짓이다.

그런데 더 해괴한 것은 한국인들이 중국의 역사를 우리역사라고 하는 것이다. 민족사라면 세계인류역사가 다 우리역사에 포함되는데 왜 중국역사만가지고 우리역사라고 하는지 알 수 없다. 국사라면 중국사는 절대로 우리역사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한국인들은 국사와 민족사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얼치기들이 아니겠는가?

또 그동안 한국사가 아시다(한반도) 역사가 아니라는 증거들이 무수히 나왔다. 그러면 한국사가 가짜라고 인식하고 더 이상 중국사에 대해 미련을 두지 않아야 하며, 만주와 한반도의 진짜역사연구에 대해 논의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은 없다. 이 얼마나 한심한 민족인가?

 

신라(서라벌)는 태호복희 땅, 여왜의 땅, 신농의 제후국 熊國 , 황제헌원의 熊國 , 치우국의 땅, 요임금 땅, 단군단국의 번한 땅, 색부루조선의 번조선 땅, 기자조선 땅, 위만조선 땅, 한나라 낙랑군 땅, 서라벌 땅, 북부여 땅, 고구려 땅, 고구려 멸망후의 당나라 안동도호부 땅, 발해서부 땅, 요나라 땅, 고려 땅, 이씨조선과 대한제국의 서부 땅인데 역사무대를 중국 동부로 이동 조작했어도 이 모든 역사를 다 갖출 수 없으므로 가짜이고, 아시다(한반도) 경상도로 이동 조작했어도 이 모든 역사를 다 갖출 수 없으니 가짜이다.

 

계림(서라벌+사로)의 중심민족은 묘족이고, 흉노족과 동이족이 함께 산 다민족국가이다. 아시다(한반도) 경상도는 고대에 묘족의 터전이 아니며 여러 종족이 함께 거주한 사실이 없다. 따라서 신라가 존재할 수 없다.

 

달신을 숭배하는 사로 땅에는 동명, 금성, 월성이 있고, 서나벌 땅은 한나라 낙랑군이고 평양과 경주가 있다. 아시다(한반도)의 경상도에는 북부여의 동명이 존재할 수 없고, 해뜨는 동방 땅이므로 달신을 숭배하는 월성도 존재할 수 없고, 도성인 금성이 존재할 연원이 없으며, 낙랑군이 아니므로 평양과 경주가 함께 존재할 수 없다.

 

아시다(한반도) 경상도에는 복희의 나라, 단군의 진한 땅, 한나라 현토군 땅, 고구려 땅에 있는 불교사상의 뿌리인 히마리아산, 石門山, 祁奚, 修迷樓, 雪山, 妙香山,---등으로 부르는 수미산(須彌山)이 없다.

 

그러므로 아시다(한반도) 경상도 신라는 일제가 이동 조작한 100% 가짜이며 불교의 연고지가 아니다.

                                                                                                                                                                               2019. 2. 18.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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