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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주문제 대한제국의 위치와 광역(2)  
hanbark33  l  2019-08-11 조회 : 32    

제55주문제 대한제국의 위치와 광역(2)

3) 미국 군사지도

아래의 지도는 조선말∼ 대한제국 때의 지도이다.



                             (박인수저 “역사의 반역”에서 전재)


이 지도는 1905년 지도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1910년 한일합방 이후의 지도로 추정되며 대한제국의 국호와 서일본, 동일본의 국호를 감추어서 필자가 써넣은 것이다.

1. 중국대륙의 이씨조선을 서구열강들이 나누어 가졌다.
인조로부터 항복을 받고 황제칭호를 청나라가 빼앗아 갔으므로 청나라 국호가 CHINES EMPIRE 이고 조선은 CHINA다. 그런데 청일전쟁 이후는 청나라는 CHINA이고 대한제국당시에는 황제칭호를 썼으므로 CHINES EMPIRE 다. 서로 뒤바뀌게 된 것이다.
1880년 영국의 찰스. H. 이든이 쓴 "CHINA historical and descriptive" 라는 저서는 “CHINA with an appendix corea"로서 ”촤이나(조선)는 코리아(고려) 위에 세워진 나라“임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
우리는 ”신라”를 “신라 또는 실라”로 발음하지만 중국은 “실라“ 발음을 잘 못하므로 원래는 신라를 영문으로 CHINA(신나)로 표기한 것인데 서구열강들이 차지한 후에는 서구식 발음인 촤이나(CHINA)로 바꾸어서 이전의 연혁을 모르게 한 것이다.
우리말 칸(khan)을 산스크리트어에서는 가한(khan), 한(han)으로 바꾸어 쓰는 것과 같이 발음을 바꾸면 전혀 다른 말이 된다.
일본이 조선을 합방한 후에 서구열강들이 일본을 현재의 일본열도로 쫓아내고 중국조선 땅을 나누어 가졌는데
①초록색은 영국이 차지했으나 조선왕실 즉 대한제국의 관리는 西日本軍部가 했다.
②영국의 남쪽 파란색은 프랑스가 차지 했는데 광동성, 광서성, 귀주성에서 동남아시아 일대를 차지했고,
③독일은 노랑색인 이씨조선의 강원도를 차지했고,
④서일본은 복건성만 차지했으며, 빨강색은 일본열도를 장악한 동일본이 점유한 땅이다. ⑤미국은 JP.모건회사와 고종이 운산광산(雲山鑛山)개발계약을 하여 JP.모건회사는 1895부터 엄청난 금을 채굴하여 미국으로 가지고가서 미국의 금융가에서 큰손이 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세계적인 금융회사가 되어있다. 미국은 광산을 중심으로 미국이 관리한 땅을 “오르도스”라고 했는데 역시 “풍요의 땅, 황금의 땅”이란 뜻이다.
⑥우리 땅이었던 만주는 최소한 1905년까지 독립된 영토였다는 확실한 증명자료다. 중국지리지 기록에 청나라의 최초 신만주 진입시기가 1905년으로 되어 있는 것과 일치한다.
이러한 여러 가지 역사사건들은 이씨조선이 한반도가 아니라는 증거들이다. 중국역사책들은 이씨조선이 한반도이고 중국 땅은 명나라와 청나라가 다 차지한 것으로 조작했는데 미국의 군사지도는 이것이 조작된 거짓이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유우찬 저 “한국사의 실체”에서)

2. 이씨조선과 대한제국이 한반도가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들
첫째 한반도에는 미국이 오르도스라고 부른 운산광산이 없고,  한반도의 강원도는 독일이 점령한 사실이 없다. 또한 영국과 프랑스가 점령한 광대한 땅도 없다.

둘째 제주는 원래 중국 감숙성 고구려 평양 동북쪽 송화강변에 있었는데 청나라가 감숙성 압록강 서쪽으로 이동했다가 역사조작으로 이씨조선의 강원도인 산동성으로 옮겼으므로 한반도 강원도에 옮겨놓아야 하는데 엉뚱하게 남쪽바다의 제주도에 옮겨서 삼별초의 난이 있었고, 제주도에 조랑말 목장을 만들어 원나라가 말을 키운 곳으로 가르쳐 왔으므로 황당하기 그지없다.

셋째 이씨조선은 북쪽에 청나라, 서쪽에 명나라가 붙어있었던 위치다. 그래서 명, 청, 조선의 위치는 대략 T자형으로 붙어있는 나라이므로 조선이 한반도라면 명나라 땅은 황해바다에 있어야 한다.

넷째 한국사는 역사학의 원칙인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주변상황조건에 하나도 맞지 않는 엉터리 역사다.
그러므로 이씨조선과 대한제국은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다.

3. 이동 조작된 한국사
일제는 중국의 역사를 둘로 쪼개서 그 중의 하나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는데 이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그러므로 한국은 역사학의 조건에도 맞지않는 가짜역사를 철저하게 수호하는 것은 한국의 정치가들이 겉으로는 일본을 성토하면서도 내면적으로는 뼈속까지 식민사상이 침투되어 있는 골수 친일파들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지금 아시다(한반도)의 대한민국이 “대한”이란 국호와 “KOREA” 라는 국호를 사용하는 것은 중국의 국가를 일제가 한반도로 옮겨다 놓은 것을 그대로 계승하여 “일제의 식민국가”임을 세계만방에 선언하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것이 우리의 역사문화에 대한 실력이다.  아시다(한반도)를 이씨조선 땅이라고 조작한 것은 일제의 조선총독부가 중국의 대한제국 백성약 400만명을 이주시킨 후 이 땅의 토박이 역사를 말살하고 마치 이 땅이 처음부터 이씨조선 땅인 것처럼 조작한 것이다. 조선총독부시대의 “조선신사대동보”라는 책에 이때 아시다로 이주한 초기 이주자 약 1만 명의 명단이 있는데 이완용 일가도 있다. 아시다(한반도)가 이씨조선이 아니라는 움직일 수 없는 근거기록이다. 이러한 연유로 지금까지 한국의 역사계가 일제의 식민사학을 고수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구체적 사실을 모르고 일제의 교육을 받은 친일파들이 정치, 경제, 문화를 장악한데서 기인된 불행이다. 그들은 그것이 역적행위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백번을 죽었다 태어나도 일제의 식민사상에서 탈 출 할 수 없다. 국가의 역사기조가 이러하니 대통령들의 지식도 다 일제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식민사관으로서 진정한 민족의 지도자는 한사람도 없다. 우리역사문화 다시 생각하자. 
8월15일은 아시다(한반도)의 광복이지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의 광복은 아니다. 중국의 대한제국은 고종의 죽음이후에 중화민국으로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후에 국민당과 공산당의 대대적인 전쟁으로 이씨조선과 대한제국의 역사는 뒤안길로 사라지게 된 것이다.
                                                        2019. 8. 12.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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