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탐구하고 제 발로 서라”(Think for yourself, explore for yourself, and stand on your own two feet)고 하였다. 사색(思索)하는 존재라는 말이다. 핸드폰이 생활의 일부가 된지 오래다. 시도 때도없아 울리는 카톡 소리가 조용한 공간에서 적막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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