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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雜說
  • 작성자 : 현우
  • 작성일 : 2025.01.13
  • 조회수 : 1036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탐구하고 제 발로 서라”(Think for yourself, explore for yourself, and stand on your own two feet)고 하였다사색(思索)하는 존재라는 말이다핸드폰이 생활의 일부가 된지 오래다시도 때도없아 울리는 카톡 소리가 조용한 공간에서 적막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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