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육은 학생에게 국가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심고 올바른 정체성과 긍정사고를 갖게 하는 것이 첫째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다양성과 세계추세란 미명아래 검,인정 된 교과서의 실체가 ‘왜곡된 역사와 좌편향 시각, 부정적 사고’였다니 학부모는 억장이 무너집니다. 역사, 이념 전쟁에 교과서를 이용하고 교과서가 이권이 된줄도 몰랐으니 학부모는 속았습니다.
그런데도 최근 ‘전국역사교사모임’, ‘좌파교육감’, ‘서울대 역사교수’까지 집단적으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을 하며 우리 역사교육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지하는 현행 한국사 검정교과서는 크게 세 가지의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첫째, 대한민국 정체성과 건전한 국가관을 심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상당수 교과서가 대한민국 건국을 폄하하고 산업화 노력과 성공을 기술하지 않으며 오히려 북한체제 정당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둘째, 균형적 관점에서 쓰인 교학사교과서가 친일이라며 정치논리, 여론몰이를 앞세운 좌파들로부터 집단 따돌림 당했습니다. 결국 역사교육 다양화라는 원래 취지는 사라지고 진보일색 교과서만 채택되었습니다.
셋째, 여러 종류 교과서가 동시 다발적으로 쓰여 지기 때문에 전문 집필자를 찾기 어렵습니다. 자연히 오류가 많은 교과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은 교과서를 국가에서 만드는 방법, 즉 ‘한국사 국정화’ 뿐입니다. 아이들이 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건전한 국가관을 가진 인재가 되는 길! 학부모 여러분의 서명에 달렸습니다.
우리 역사교육을 흔들려는 이들의 손에서 학생들을 지켜주세요. 많은 서명 부탁드립니다.
2015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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