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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검인정제 폐해 심각하다. 국정화가 최선!
  • 작성자 : 창강
  • 작성일 : 2015.09.18
  • 조회수 : 10730

역사교과서 검인정제 폐해 심각하다. 국정화가 최선!

전국 전직 교육감, 교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지지 1,000인 선언 기자회견       


현재 전국 고교생이 배우는 한국사교과서 7종 내용은 좌파들의 민중사관에 의해 우리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이 심각하게 왜곡, 부정되어 이런 교과서에 의한 역사교육은 즉시 중단, 시정되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국가적 과제이다.

이에 우리 전국 전 현직 교장단 1,000명은 9월 17일(목) 오후 2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7개 출판사(미래엔, 금성, 천재교육, 두산동아, 비상교육, 지학사, 리베르스쿨)에 의한 잘못된 국사교육을 즉각 멈추고 이를 시정하기 위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할 것이다.

일부 역사학자, 교수 및 교사들의 집단행동과 정치권까지 가세한 갈등을 지켜보며 더 이상 침묵해서 안 된다는 시대양심으로 교육현장 최고 전문가인 1천명 교장단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한다.

첫째, 다양성 이름으로 시행된 검인증제는 이름만 다양이지 실상은 심각할 정도로 좌경화, 반 대한민국, 부정의 역사를 기록하며 민중사관으로 단일화 되어있다.

심지어 경부고속도로 개통을 지역감정의 계기가 되었다고 기술할 정도니 현재 역사교과서 수업은 중단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 생각한다.

둘째, 탈북 학생들이 북한의 역사책 ‘조선역사’를 배우는 것 같다.

북한체제가 싫어 탈북한 학생들이 대한민국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책이 ‘조선역사’와 유사하다고들 한다. 김일성과 북한은 긍정적 기술하며 보천보전투, 천리마운동까지 그림으로 설명하지만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과 박정희 산업화는 거의 기술하지 않고 있다. 일부 학자는 조선역사와 한국사를 표절심사를 해볼 만 하다고들 한다.

셋째, 유관순 열사는 언급도 않거나 비하하고, 기독교는 과감하게 삭제해 버렸다.

즉, 민중사관에 빠진 교사, 교수들이 의도적으로 근현대사에 기독교 역할을 폄하내지 무시하며 자신들 입맛대로 역사를 기술한 것이다. 사상적으로 왜곡되지 않고는 이런 일을 자행할 수 없는 것이다. 현재 역사교과서 집필진 90%이상이 심각할 정도의 좌편향 인물들로 알려졌다.

넷째, 입으로 ‘민주주의’를 외치나 행동은 ‘공산주의’자들과 같았다.

2014년 역사교과서 채택시 전국 대부분 고교는 7종 교과서를, 새로 검정된 교학사 교과서를 택한 학교는 10여개 뿐 이었다. 그러나 다양성을 외치던 좌파들은 학교에 전화테러, 학교앞 무력집회, 심지어 교장실까지 들어와 교학사 교과서 채택을 포기하도록 강요했다. 그들의 무차별 폭력에 학교는 교학사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민주주의를 외치던 이들의 행동은 공산주의자들의 무차별 테러 그 전형이었다.

다섯째, ‘국정화’는 과거 회귀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대안이다.

국정화 논의를 유신시대로 회귀, 정권이 바뀔때마다 교과서가 바뀔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으나 기우라 생각한다. 현행 헌법은 대통령 5년단임제로 독재권력은 탄생할 수 없는 구조다. 역사교과서의 좌편향 실상이 알려져도 오류에 대한 책임 소재를 묻기 어렵다. 국정화를 통해 역사교과서의 부실과 왜곡이 있다면 정권에 대한 신임과 직결되기 때문에 정권이 국민의 심판을 받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좌편향, 부실기술은 하지 못할 것이다.

여섯째, 역사는 역사 교수, 교사의 전유물이 아니다.

역사 기술은 한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주요 분야의 전문가들과 역사학자가 어울어져 기술해야 균형된 기록이 될 것이다. 역사학을 전공한 교수와 교사의 시각만으론 한 시대를 온전히 기술할 수 없다. 현재 역사교과서 논쟁이 일어난 이유가 바로 역사 교수, 교사의 편협성에서 야기된 것이라 생각한다.

일곱째, 학생, 학부모를 위해서라도 국정화가 최선이라 생각한다.

교육부가 검인정 강화를 고려하고 있다하나, 2014년 교육부의 수정지시를 단호히 거부하던 집필진의 행태로는 검인정 강화방안의 실효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2017년부터 학생들이 입시를 봐야 한다.

7종의 교과서와 1종(교학사)의 교과서는 사관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경부고속도로가 지역감정을 유발했다는 기술과 경부고속도로가 산업화의 동맥이 되었다는 기술, 북한과 남한에 대한 기술의 상반 등 달라도 너무 다른 교과서로 공부한 학생을 상대로 어떻게 시험을 치룰 것인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당대의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가 책임지는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것이 국가미래를 위해 옳은 일이라 생각한다.

한국사 교과서 논쟁은 이념 및 세력대결로 몰고 가서는 안된다. 대한민국은 한민족 5천년사에 가장 부강한 국가이며, 세계사 주변국에서 중심국이 되었다. 삼국시대, 고려, 조선왕조의 역사를 배운 학생은 현대사에서 절로 자긍심이 일어나야 한다.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는 아들 딸이 살아갈 대한민국을 위해 독일 광부간호사, 월남참전, 중동근로자, 원양어선...고난을 시대의 사명이라 생각하며 앞만보고 달려왔다.

대한민국사는 긍정 또 긍정의 기술로도 부족하다. 우리 교장단 1천여명은 현재 검인정 교과서는 시효가 소멸되었다 생각하며, 정부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고수하기 바라며, 지지를 보낸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지지 1,000명 교장단 일동
고영진 (경남교육감) 김진춘(경기교육감) 최열곤(서울교육감)

이상진(대영고) 이계성(양천고) 최웅희(원천중) 황수연(서울체고) 심호섭(연천중) 신현철(부성고) 김수형(경기여고) 박찬구(양재고) 장재원(중량고) 이규석(서울고) 오영환(중경고) 이장호(반포중) 이춘원(당곡고) 최준식(광양고) 강사민(서울사대부고) 강영환(중경고) 강해선(동작고) 권태익(독산고) 김상철(양화중) 김선명(서울공고) 김영일(경복고) 김완지(영등포여고) 남창렬(신양중) 목창수(한성과학고) 박범덕(신목고) 박상춘(한강미디어고) 박승배(청담고) 박정숙(신도림중) 박찬섭(수송중) 박화서(신목고) 박희송(서울과학고) 백우현(둔촌중) 손경희(성동글로벌경영고) 신일륜(구일고) 엄영주(등촌고) 오두환(압구정고) 우석구(구미초)윤명숙(창덕여고) 이경복(서울고) 이규석(서울고) 이병호(서울국제고) 이승원(영등포고) 이재홍(면목고) 이정곤(경기고) 임재홍((목일중) 전창영(서연중) 조승자(경인고) 조정숙(수도여고) 천광호(선린인터넷고) 최난주(양재고) 최상규(양재고) 최오규(경복고) 이해성(지리산고) 한우택(경기여고) 홍성대(사당중) 외

* ( )은 전직 학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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