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검정한국사 의식화교육교재로 이용 국정전환 시급
전교조 좌익 역사교사 "우리가 갈 길은 사회주의" 좌익교과서·좌익지도서·
좌편향 수업 합동으로 청소년에 반역교육
“이승만은 세월호 선장‘ , ”박정희 죽였어야 박근혜 안 태어나“
이런 수업 막기 위해 한국사 국정전환 필수
한국사 국정화 반대세력은 반역세력
새정치연합 문제인 대표 사당화에 반발 비노세력과 갈등이 심화되어
분열위기에 직면하자 검정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그러나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좌편향 된
한국사 검정교과서는 학생들 의식화교재로 계속 이용될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당리당략에 한국사교과서를 이용하고 있지만 교육현장에서는
의식화 교육하는 반역교재로 이용되고 있다.
전교조를 비롯한 ‘좌편향 교사’의 반역교육은 국가를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시민단체 블루유니언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접수된 160여 건을 살펴보면
학교 현장에 만연한 좌편향 교사의 폐해가 심각한 수준이다.
학생들이 신고한 수업내용을 보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민족 반역자” “박정희 전 대통령은 친일파”
“결국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은 사회주의”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우리나라에 공산당이 있으면 나는 들어갈 ”
“천안함 피격과 목함지뢰 사건이 우리 정부의 자작극” 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서울 강남 현대고등학교에서는 9월18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이승만 전 대통령을 이준석 세월호 선장” “
“박정희 그때(남로당 사건 때) 죽여 버렸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죠.
우리 언니(박근혜 대통령)는 태어나기도 전이에요.
태어나 보지도 못하는 거였는데 살려줬습니다” 라고
막말한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의 강연영상을 틀어주고 소감을 쓰게 했다.
전교조 등장과 함께 수행평가라는 이름을 붙여 모든 교과에 30%는
학습활동 평가권을 교사가 쥐고 있기 때문에
학생이나 학부모는 문제가 있는 교사에게도 점수 때문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교사들의 수업권은 보장되어야 하지만 학생들의 학습권과
학부모들의 교육권도 보장되어야한다.
이런 현실인데도 전교조 좌익시민단체 새정치연합은
한국사 국정화를 반대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사교과 국정전환이이 시급하다.

한홍구 교수 반역활동
이승만 전 대통령을 세월호 이준석 선장에 비유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그 때 죽였으면 그 언니도 태어나지 않았다”고 발언한 한홍구(56) 성공회대 교수는
고대총장을 지낸 유진호박사 외손자다 서울개국사과
미국 워싱턴대 ‘김일성을 중심으로 한 항일
독립 투쟁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2004년 한 주간지에 칼럼에서 ‘김일성은
우리 민족이 가장 암울한 상태에서 혜성같이 나타나
많은 것을 성취한 지도자’ ‘김일성은 귀족 영웅이 아닌 자수성가형 민족 영웅’
‘혁명의 창건자이며 부국강병에 기초한 근대화를 추구한
20세기형 민족주의자이자 철저한 실용주의자’ 등 김일성을 극찬했고,
2005년에는 한 일간지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이라는 말을 수구 세력이 하는 데
엄청난 분노를 느낀다. 군사 반란으로 유신 체제를 세우고 헌법을 짓밟은 자들이…”라고 했다.
현대고교에서 교사가 자료로 활용한 ‘세월호를 통해 본 한국 현대사’
동영상은 한 교수가 작년 11월에 한 강연을 촬영한 것이다. 한 교수는 최근 서울 노원구,
경기 성남 등 새정치연합 단체장으로 있는 지방자치단체 등을 돌며
반역강의를 해서 물의를 빚기도 했다.
전교조 좌편향 된 교사들 퇴출이 시급
더욱 큰 문제는 해당 교사가 한홍구 강연자료로 수업을 하고도 자기 수업에
“뭐가 잘못됐느냐” “정의가 무엇인지 알려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진행한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는 정의롭지 않은 사회”라며 “
그 이상은 말하기 어렵다”고도 했다.
신고 학생이 보내준 녹취에는
“언젠가는 1%만 살 수 있는 사회,
나머지 99%는 죽지 못해 사는 그런 사회가 오지 말라는 보장이 없다.
”고도 했다.한홍구 교수는 세월호 침몰의 장본인 이준석 선장과 같이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침몰시켰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더 일찍 죽었으면 지금의 박근혜 대통령이 없었다는 것이었다라고 했다.
이런 강연내용??학생들에게 틀어주고도 자기가 잘못 했다는 것도 모르는 교사가
우리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 A(18)군은 선생님이 수업 대신 역사 다큐멘터리
‘백년전쟁’ 박정희 편을 틀었다.
그런데 “영상 속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친일파,
빨갱이, 민족을 이용한 비겁자,
조국 근대화를 지연시킨 장본인으로 묘사되고 있었다”고 했다.
인천의 중3 학생 C(15)군은 “국사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백년전쟁 -
두 얼굴의 이승만’ 편을 틀어줬다”면서 “
우리 대통령을 깎아 내리기만 하던데 진실을 가르쳐야 할 선생님이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서울의 한 여고에서는 국어 교사가 수업 시간에 친일파의 문학 작품에 대해 설명하던 중
“너희 모르니?
다카키마사오, 박정희 대통령. 너희 진짜 모르는구나.
여당 대표 아버지도 친일파잖아.
그래놓고 지가 민족 독립투사인 것처럼 행동하는 거 보면 웃겨.”
학생 B(18)양은 “너무 황당해서 바로 녹음까지 했다.
다들 생각이 다른데 정치 편향적인 시각을
그것도 수업 시간에 우리에게 주입하려는 것 같아 불쾌했다”고 했다.
전북 전주의 한 고등학생은 “얼마 전 지리 선생님이 박근혜 대통령을 ‘미친 여자’로 지칭하며
천안함 폭침 사건을 ‘조작’이라 했다”고 신고를 했고,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국어 교사가
“박근혜 정부 때문에 광복 70주년 동영상이 광복 이후 박정희 시기에 나라가 발전한 것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런 이야기를 정부에선 수업 시간에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런 것은 해야 한다고 했다.
경남 거제의 한 중학교 교사는 세월호 참사 관련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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