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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는 우리가 갈길은 사회주의란 한다지요?
  • 작성자 : 주재갑외
  • 작성일 : 2015.10.17
  • 조회수 : 10721

전교조 검정한국사 의식화교육교재로 이용 국정전환 시급

전교조 좌익 역사교사 "우리가 갈 길은 사회주의" 좌익교과서·좌익지도서·
좌편향 수업 합동으로 청소년에 반역교육

이승만은 세월호 선장‘ , ”박정희 죽였어야 박근혜 안 태어나
이런 수업 막기 위해 한국사 국정전환 필수

한국사 국정화 반대세력은 반역세력

새정치연합 문제인 대표 사당화에 반발 비노세력과 갈등이 심화되어
분열위기에 직면하자 검정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
그러나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좌편향 된
한국사 검정교과서는 학생들 의식화교재로 계속 이용될 것이다
.

새정치연합은 당리당략에 한국사교과서를 이용하고 있지만 교육현장에서는
의식화 교육하는 반역교재로 이용되고 있다
.

전교조를 비롯한 좌편향 교사의 반역교육은 국가를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시민단체 블루유니언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접수된 160여 건을 살펴보면
학교 현장에 만연한 좌편향 교사의 폐해가 심각한 수준이다
.
학생들이 신고한 수업내용을 보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민족 반역자” “박정희 전 대통령은 친일파
결국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은 사회주의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우리나라에 공산당이 있으면 나는 들어갈
천안함 피격과 목함지뢰 사건이 우리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서울 강남 현대고등학교에서는 918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이승만 전 대통령을 이준석 세월호 선장” “
박정희 그때(남로당 사건 때) 죽여 버렸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죠.
우리 언니(박근혜 대통령)는 태어나기도 전이에요.
태어나 보지도 못하는 거였는데 살려줬습니다라고
막말한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의 강연영상을 틀어주고 소감을 쓰게 했다
.

전교조 등장과 함께 수행평가라는 이름을 붙여 모든 교과에 30%
학습활동 평가권을 교사가 쥐고 있기 때문에
학생이나 학부모는 문제가 있는 교사에게도 점수 때문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
교사들의 수업권은 보장되어야 하지만 학생들의 학습권과
학부모들의 교육권도 보장되어야한다
.
이런 현실인데도 전교조 좌익시민단체 새정치연합은
한국사 국정화를 반대하고 있다
.
그래서 한국사교과 국정전환이이 시급하다.

한홍구 교수 반역활동

이승만 전 대통령을 세월호 이준석 선장에 비유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그 때 죽였으면 그 언니도 태어나지 않았다고 발언한 한홍구(56) 성공회대 교수는
고대총장을 지낸 유진호박사 외손자다 서울개국사과
미국 워싱턴대
김일성을 중심으로 한 항일
독립 투쟁사 연구
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2004년 한 주간지에 칼럼에서 김일성은
우리 민족이 가장 암울한 상태에서 혜성같이 나타나
많은 것을 성취한 지도자
’ ‘김일성은 귀족 영웅이 아닌 자수성가형 민족 영웅
혁명의 창건자이며 부국강병에 기초한 근대화를 추구한
20세기형 민족주의자이자 철저한 실용주의자등 김일성을 극찬했고,
2005
년에는 한 일간지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이라는 말을 수구 세력이 하는 데
엄청난 분노를 느낀다
. 군사 반란으로 유신 체제를 세우고 헌법을 짓밟은 자들이라고 했다.
현대고교에서 교사가 자료로 활용한 세월호를 통해 본 한국 현대사
동영상은 한 교수가 작년 11월에 한 강연을 촬영한 것이다. 한 교수는 최근 서울 노원구,
경기 성남 등 새정치연합 단체장으로 있는 지방자치단체 등을 돌며
반역강의를 해서 물의를 빚기도 했다
.

전교조 좌편향 된 교사들 퇴출이 시급

더욱 큰 문제는 해당 교사가 한홍구 강연자료로 수업을 하고도 자기 수업에
뭐가 잘못됐느냐” “정의가 무엇인지 알려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진행한 수업이었다
고 말했다.
우리 사회는 정의롭지 않은 사회라며
그 이상은 말하기 어렵다고도 했다.
신고 학생이 보내준 녹취에는
언젠가는 1%만 살 수 있는 사회,
나머지 99%는 죽지 못해 사는 그런 사회가 오지 말라는 보장이 없다.
고도 했다.한홍구 교수는 세월호 침몰의 장본인 이준석 선장과 같이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침몰시켰다
,
박정희 전 대통령이 더 일찍 죽었으면 지금의 박근혜 대통령이 없었다는 것이었다라고 했다.

이런 강연내용??학생들에게 틀어주고도 자기가 잘못 했다는 것도 모르는 교사가
우리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 A(18)군은 선생님이 수업 대신 역사 다큐멘터리
백년전쟁박정희 편을 틀었다.
그런데 영상 속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친일파,
빨갱이, 민족을 이용한 비겁자,
조국 근대화를 지연시킨 장본인으로 묘사되고 있었다고 했다.
인천의 중3 학생 C(15)군은 국사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백년전쟁 -
두 얼굴의 이승만편을 틀어줬다면서
우리 대통령을 깎아 내리기만 하던데 진실을 가르쳐야 할 선생님이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다
고 했다.

서울의 한 여고에서는 국어 교사가 수업 시간에 친일파의 문학 작품에 대해 설명하던 중
너희 모르니?
다카키마사오, 박정희 대통령. 너희 진짜 모르는구나.
여당 대표 아버지도 친일파잖아.
그래놓고 지가 민족 독립투사인 것처럼 행동하는 거 보면 웃겨.”
학생 B(18)양은 너무 황당해서 바로 녹음까지 했다.
다들 생각이 다른데 정치 편향적인 시각을
그것도 수업 시간에 우리에게 주입하려는 것 같아 불쾌했다
고 했다.
전북 전주의 한 고등학생은 얼마 전 지리 선생님이 박근혜 대통령을 미친 여자로 지칭하며
천안함 폭침 사건을
조작이라 했다고 신고를 했고,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국어 교사가
박근혜 정부 때문에 광복 70주년 동영상이 광복 이후 박정희 시기에 나라가 발전한 것 중심으로
구성됐다
. 이런 이야기를 정부에선 수업 시간에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런 것은 해야 한다고 했다.
경남 거제의 한 중학교 교사는 세월호 참사 관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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