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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관대한 것이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이다.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행복과 지혜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고 한다.
자기 자신을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그대로 되지만 자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으로 본다면 가장 큰 바보가 된다는 것이 바로 둘 간의 차이다. - 찰스 칼렙 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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