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품고 있던 의문(疑問) 중의 하나가 인간의 역량(力量)은 날 때부터 차이(差異)가 나는 것일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중국(中國) 漢代의 역사(歷史) 드라마 “모의천하(母儀天下)를 시청하다가 漢元帝의 태자(太子) 劉鰲와 그의 異腹동생 劉康 兄弟의 資質의 差異를 보자 이 문제(問題)가 다시 떠올랐습니다.
이들은 異腹兄弟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해도 같은 父母모에게서 태어난 北韓의 김정은과 김정철의 差異를 보면亦是 先天的으로 타고나는 資質의 差異를 無視 못 할 것 같습니다.
만일 김정철의 權力意志라든지 政治的인 力量이 김정은보다 낫거나 같았다면 김정일은 김정은 대신 김정철을 後繼者로 擇했겠지요.
그럼 後天的인 學習에 의해서 人間의 力量의 變化는 없을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不學無識한 사람도 體系的으로 敎育을 받고 대단한 力量을 갖춘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럼 先天的 力量과 後天的인 力量은 어떤 差異가 있을까요?
이건 學問的인 根據를 바탕으로 한 것은 아니고 순전히 제 혼자 생각해 본 것입니다만
先天的으로 타고 나는 것은 주로 智慧에 관련 되거나 技能 등에 관한 것이고 後天的으로 학습 할 수 있는 것은 주로 知識과 技能 등에 관한 것 같습니다.
技能의 境遇 타고난 素質이 더 중요해서 後天的 學習으로 習得 될 수 있는 것도 있고 아무리 努力해도 習得 할 수 없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전자를 “先天 素質” 후자를 “後天 才能”이라고 이름 붙여보았습니다.
人間에게는 分明 태어 날 때부터 다른 사람 보다 뛰어난 力量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本人의 努力이나 後天的 學習을 통해서 自身의 力量을 적지 않게 키울 수 있는 것도 事實입니다.
그런데 뛰어나 先天的 素質을 타고 난 사람도 그 先天的 素質을 개발하지 않으면 그 素質이 그냥 파묻히는 경우도 있고 또 後天的인 才能을 키우는 學習에 있어서도 그 學習效果가 사람마다 차이가 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差異는 어디서 올까요?
저는 그 차이가 沒入의 能力에서 온다고 믿습니다.
沒入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엄청난 差異를 가져 오는데 우리가 沒入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두 가지 原因의 影響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 하나는 情緖的인 차이이고 다시 말해서 精神的 健康이고 다른 하나는 肉體的인 健康입니다.
情緖的으로 安靜되지 못하면 沒入하기 힘든 것은 說明 할 나위도 없을 것이며 肉體的으로 健康하지 못해도 沒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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