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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란 직업이 사라질 수도 있다.
  • 작성자 : 권대우
  • 작성일 : 2016.03.10
  • 조회수 : 10664

즈음 價性比란 말을 많이 씁니다.

이걸 사람에게 適用 할 수 있다면 價性比가 가장 떨어지는 職種이 무엇일까요?

價性比가 낮은 職種1위는 疑問餘地없이 政治일 것입니다.

 

그럼 2는 무엇일까요?

 

저는 躊躇없이 敎師를 꼽겠습니다.

敎職이 스승의 役割抛棄하고 知識 勞動者轉落한 후 事實上 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學生들의 공부는 實際私敎育이 맡아서 하고 있는 것이 現實입니다.

 

敎師들이 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事情이 이렇다보니 참교육을 標榜하고 출발했던 全敎組같은 組織은 초심은 팽개치고 참敎育 하는 대신 政治鬪争이나 하면서 아이들에게 편파적인 意識이나 歷史觀注入하고 있습니다.

물론 全敎組 敎師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 많은 분들은 아직도 참교육 具顯을 위해 애쓰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一部 强硬派에 의해 全敎組가 애초 출발 때의 決意와는 달리 政治 鬪爭置重하는 것은 否認하기 힘들 것입니다.

 

전에는 아이들이 많아서 한 學級의 아이들 수가 60~70명이나 되었습니다.

法定 授業日數230일이나 되었고 日職, 宿職도 있었고 혹시 이라도 나서 缺勤하는 先生이라도 있으면 그擔任學級까지도 다른 교사가 돌보아야 했고 年金도 없었고 級與는 정말 쥐꼬리 같았지만 많은 敎師들이 스승으로서 使命感을 가지고 奉職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어떻습니까?

學級當 아이들 수는 30以下 法定 授業日數 195일에 日職宿職도 없고

缺勤하는 先生이 있으면 期間制敎師時間講師를 득달처럼 불러대고 産前, 産後 休暇에 높은 級與, 아이들 잘 데리고 놀면서 偏頗的意識歷史認識 심어 주었다고 成果給까지 주면서 봄放學, 그리고 길디 긴 여름放學과 겨울放學...이때만 되면 그동안 고생했다고 줄지어 海外海外...名退하면 억억 소리가 날 程度대의 名退金巨額年金까지....

그런데도 스승다운 先生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라가 살만해져서 福利 厚生이 좋아져 그런데 무슨 소리냐 할지 모르지만 신선놀음에 도끼 썩는 줄 모른다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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