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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저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명령한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는 스스로에게 명령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욕망과 감정에 지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참아야만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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