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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자유
  • 작성자 : cleanwater
  • 작성일 : 2011.06.01
  • 조회수 : 7236

저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명령한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는 스스로에게 명령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욕망과 감정에 지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참아야만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자유입니다.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