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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기후변화(식량부족)사태는 해결할 수 없는가?
  • 작성자 : 김수복
  • 작성일 : 2016.03.31
  • 조회수 : 10887

 

조선일보 기사에 실린 내용 중에 빌 게이츠가 속한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에서 가난한 농부를 살릴 방법과 기후온난화 대책과 2050년 이 되면 지구인은 무려 90억 인구로 늘어날 것이며 이렇게 되면 60% 식량이 모자랄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으로 슈퍼 씨앗 SCUBA 를 개발 보급하거나 홍수나 가뭄에도 상당기간 견딜 수 있는 품종을 개발하고 각국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친환경 에너지에 대하여 투자를 늘리고 기후변화에 무방비 방치된 낙후된 나라 가난한 나라의 농부를 도와야 한다는 것이며 그렇게 된다면 당장 지구의 기후변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차후 식량기근으로 일어날 것을 대비할 것이라는 기사의 요약 보도 내용이다.

 

좋은 방안이고 바람직한 내용의 기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한 가지 더 아니 중요한 대책방안을 추가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지금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선진 국가 즉 세계의 G 20 국가를 비롯하여 영향력이 있는 국가는 지구의 이상기후를 위해서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범세계적인 협력방안을 강구하고 지금 즉시 강력한 드라이브를 구사하여야 하고 서로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인류학자들은 지금 이대로 지구의 온난화가 진행된다면 어떻게 지구의 종말이 당겨질지도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경고에 그칠 것이 아 니라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지구온난화의 주범도 문제이지만 지금 북극과 남극에서 빙하가 녹아내리고 설산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의 높이가 금세기 말에는 무려 1M 가까이 높아진다는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상당수의 국가들은 재앙을 맞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실례로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들은 벌써 섬의 수위가 높아져 국가의 존립과 함께 자신들의 생사거취를 걱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지구의 해수면의 높이를 걱정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지구 온난화 감축과 친환경 에너지 투자에 확대하는 것만 강조하는 것에 매달리지 말고 근본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지구의 많은 학자들과 선진 국가들과 수십억 달러를 매년 벌어들이는 기업과 기업가들 특히나 기부의 천사라고 부르는 기부 왕들이 기부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구체적인 즉 지구의 온난화 방지를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목적으로 사용되는 곳에 기부하는 것이 옳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구의 선진 국가들과 기부 왕들은 한 가지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고 상당히 이기적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지금 지구가 파멸의 길로 가고 있다고 하면서 아니 지금 지구가 망하고 있는데 전쟁과 무기를 만들고 사들이는데 수 백조, 수천조 달러 이상 상상할 수 없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 붇고 있다. 다시 말하면 자신들의 국가 민족을 위하여 구한다고 우주를 개발하고 선점하기 위해서 자신들 국가예산을 상당금액 할애 하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이지 웃기지 않을 수 없으며 이렇게 정신을 놓고 있으면서 정작 입으로는 지구를 구하지 않고 실행은 하지 않으니 지구의 미래는 정말이지 암울하다.

 

아마도 자신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그때 가서 난리 난리 야단법석을 떨 것이 뻔하다.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 국가를 위해서 작은 정성이 필요하다고 기부를 강요하고 광고하는데 열중하지만 과연 그 방안 방법으로 저들 저개발 최빈국 가난한 나라의 국민과 어린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

 

천만에 절대로 그 같은 방법으로는 구할 수 없다. 다만 즉흥적이거나 단 시간은 생명을 연장하거나 그치는 것으로 머물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지구를 구하지도 못하면서 지구 인류의 상당수 인구들이 식량과 식수부족에 시달리는 가난과 질병에 수 백 만 명의 인구가 고통 받고 있는데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구도 구하지 못하면서 저 아득한 우주의 멀고먼 갈수도 없는 곳에 지구와 비슷한 조건의 별을 찾고 있고 그 비용은 어마어마한 금액을 과감히 투자 하고 있다는 것이 어찌 성립될 수 있는지 정말이지 말이 안 되는 웃기는 이야기 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지구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해수면의 높이를 어떻게 낮출 수 있는가?

가난한 나라 국민과 어린이들의 기아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나는 기상학자도 기후학자도 지질학자도 인류학자도 아니지만 나의 생각은 이렇다.

 

지금 지구는 스스로 자신의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금 변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구인들이 살면서 대기의 오염과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자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이 높이지고 있자 지구는 자연의 법칙대로 화산의 활동을 재개하는데 그 범위는 가면 갈수록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화산활동은 강력해 질것은 뻔하다.

 

예를 들어 후지 산의 화산과 일본열도의 해수면 아래 화산의 폭발은 아마도 상상을 초래할 것이며 그 피해는 적어도 지구의 어떤 나라고 피해 갈 수 없는 상태를 몰고 올 것이다. 니뽕은 침몰할 것이다, 라고 예언하는 것은 이 때문인데 화산의 폭발은 엄청난 화산재와 먹구름을 만들어 지구는 태양의 열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어둠에 쌓이기 때문에 상당기간동안 수년에 걸쳐 화산이 폭발할지 수 십 년에 걸쳐 지구의 모든 화산이 폭발할지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한다.

 

왜? 이유는 간단하다 지구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방어 본능이 작동되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실례는 지구의 바다에서 일어나고 있는 태풍이다. 태풍은 지구의 온도에 따라서 일어나는 것인데 즉 일본과 대만과 중국과 한반도의 연안의 심각한 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지구의 자연 방어적 자구책이다.

 

남해안의 가두리 양식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적조현상은 겨울이 오거나 비가 세차게 내리거나 하여 해수의 온도가 내려가거나 태풍이 오염된 연안을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신선한 바다로 뒤바뀌어야 물고기들이 살 수 있다. 간단한 원리이자 원칙인데 우리인간들은 단순하고 무지하다.

 

태풍의 막대한 인류의 피해는 사실 냉정히 생각해보면 지구가 자신을 살리기 위한 자연의 법칙이다. 만약 인간이 연안의 오염을 무슨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하고 바닷물을 뒤집어 놓을 수가 있다는 말인가? 천문학 적인 비용을 들여도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니 태풍은 사실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모른다. 태풍은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만들어 지지만 말이다.

 

옆집 니뽕은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하는데 아벤지 애 밴 지 이친구가 망발을 서슴 치 않고 있는데 정말이지 가소로운 일이고 웃기지도 않다, 왜냐고 일본 열도가 한반도의 방파제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이며 자신들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다. 그때 가서 하늘을 치고 땅을 치고 원망해 보아야 아무 소용없다.

 

여하튼 니뽕은 어찌 보면 제국주의 망상에 무기를 구입하고 항공모함 항공기 우주선을 만들어 내는데 비용을 쏟아 부을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살 방법을 찾고 그 방안에 대해서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데 정신이 나간 모양 신사라는 곳에 절만 하면 해결해 주는 줄 알고 있다.

 

인류가 위에서 제기한 문제 즉 가난, 식량, 식수, 질병, 해수면 상승을 해결하지 못하면 지구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떻게 자연의 법칙을 발동할지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다.

 

해수면을 낮추기 위해서는 우선 말라가는 가뭄이 극심한 지역 물이 전혀 비가 전혀 오지 않는 지역에 물을 공급해야 한다. 바닷물을 민물로 공급하려면 담수화 시설을 과감히 아니 강력하게 광범위하게 적극적으로 가뭄지역과 식수에 허덕이고 물 부족국가에 무한정 공급해야 한다. 가뭄지역에 물을 공급하게 되면 식량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할 수 있고 가난한 나라의 국민들을 구할 수 있다.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식수와 식량 부족사태는 능히 담수화 작업으로 해결 할 수 있다. 단 비용이 문제인데 우주에 신경 쓸 비용이면 간단히 해결 될 수 있다. 천문학 적인 금액을 기부하는 기부금을 담수화 작업에 투자하게 되면 자연히 가뭄을 해결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자연 식량생산도 가능하다. 빌 게이츠 재단의 우수한 품종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통일벼만 심어도 대량 수확이 가능하기에 식량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가뭄과 홍수가 반복되는 지역은 당연히 댐을 지어야 한다. 몽고 사막의 황토가 날라 오는 것을 걱정하고 나무를 심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대량의 물을 공급하여 비옥한 땅으로 가꾸어 나무를 심고 풀들이 자라게 하여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여기서 식량을 대량생산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담수화 시설 플랜트 기술을 세계가 인정하고 있고 독보적인 기술을 인정받고 있고 해외에서 그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방법도 병행해야 하지만 더워진 사막과 황폐화된 대륙의 평야에 나무를 심어야 한다, 나무를 심기 위해서는 민물이 공급되어야 한다.

 

지구는 2/3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지구인들은 지금 망각하고 있다. 동해의 심해에 있는 심층수를 뽑아 쓰고 있지만 그 용량은 간에 기별도 안가는 양이다. 그러고도 대한민국은 물 부족 국가라고 하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데 참 우리도 답답한 사람들이다. (동해의 심층수는 써도써도 만들어지는 심층수 이지만 태평양 심층수는 한정된 양) 왜냐면 툭하면 가뭄타령 하는데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말이 안된다.

 

지구인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먼저 대형의 담수화 시설 플랜트 기술을 만들어 저들 저개발 빈 민국 가난한 나라에 원조 하거나 투자해야 한다. 그곳에서는 사람을 구하면 그 사람들은 식량을 생산할 것이고 결국에는 지구를 구할 것이다.

 

방송 보도에 의하면 작은 마을 이지만 대한민국의 자원 봉사자들이 저개발 국가에 식량을 생산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고 어떻게 농사를 지어야 하는지 새마을 사업을 모범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한다. 정말이지 고마운 사람들이다. 이런 사실을 방송만 할 것이 아니라 국가적인 사업의 목적을 갖고 투자해야 한다. 그곳에서 생산되는 것은 식량뿐만 아니라 지하자원도 무시할 수 없는 자원이 있다는 사실과 그들 국민들을 일깨워주는 것도 결국에는 대한민국에 이득으로 돌아올 것은 뻔하다.

 

빙하가 녹아내려 물의 높이가 해수면이 상승한다면 물이 없는 곳에 스프링 쿨러가 아닌 대형파이프로 바닷물의 높이를 낮추는 것이 불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인간이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인가?

 

중동의 부자국가들은 사막을 비옥한 땅으로 왜 서둘러서 국가적 차원에서 심혈을 기울여 투자하는지 그 의미와 목적은 달리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지구의 문제를 지구인들이 해결하지 않으면 지구는 지구인들이 지구에서 살지 못하게 자신이 스스로 자연의 법칙을 발동할 것이고 우리 지구인들은 그때 가서 후회해 보아야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15. 9. 13

 

                                                                    해성 김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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