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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가짜증명서 --요동요서 편 끝
  • 작성자 : ㅗhanbark33
  • 작성일 : 2016.05.11
  • 조회수 : 10255

“요동요서”
고등학생이나 배우는 지식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이 역사단어 하나도 모르면서 역사를 안다고 하니 무엇이라 할 말이 없다.
자! 한번 풀어볼까요,

1). 주제
①요동요서란 요수를 중심으로 동쪽이 요동이고, 서쪽이 요서다
②그러므로 요수는 좌우로 경사가 졌더라도 반드시 남북방향으로 흘러야 한다.
③요동요서 땅에 한 4군이 있다.
④치우와 황제 전쟁터이고, 고조선부터 청나라까지 다 있고, 요동요서와 한 4군이 모두 다 만주 땅에 있다.

그런데 그 만주 땅이 어디일까?

2). 풀이
①한반도에는 6000년 동안 요수가 존재한 사실이 없다.
②요수가 없었으니 요동요서도 없었다.
③요동요서가 없었으니 한사군도 없었다.
④한 4군이 없었으니 낙랑군도 없었다?
⑤낙랑군이 없었으니 평양과 패수도 없었다.
⑥평양과 패수가 없었으니 고구려도 없었다.
⑦고구려가 없었으니 붙어 있는 신라와 백제도 없었다.
⑧삼국이 없었으니 그 상고사인 고조선(단군조선)도 없었다.
⑨한반도 북쪽의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은 1928년 중화민국에서 처음 설치한 것이다. 만주는 일제가 1932년에 “만주국”을 세운 후에 새로 생긴 신만주이고, 현재의 요하도 일제가 붙인 이름인데 대체로 6번째 이동시킨 요수다.

그러므로 고대의 역사 광역이 될 수 없다.

3) 결론
여기까지 알면 한국사의 진부를 즉시 판단할 수 있다.  진짜 구만주가 어디냐는 우리 역사광역이 아니고 중국사의 소관이므로 몰라도 된다. 그러므로 중국사는 소설이고, 한국사와 일본사는 볼 것도 없이 무조건 100%  가짜다

                                  .(유우찬 저. “한국사의 실체“ 에서 발췌)

 

여러분 이것을 웃지 말고 수첩에 끼워 가지고 다니면서 곰곰이 생각하고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방 후 일제의 신식교육을 받은 소위 신지식인들이 나라를 경영하면서 아는 것이라고는 일제에게 배운 식민지식뿐이어서 일제의 지식과 제도를 그대로 답습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일제의 식민지식 1세대는 거의 갔으니 이제 우리는 민족과 국가의 자존과 자립을 구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민족정신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역사를 올바로 세워야 합니다.
한국에 있는 역사책 중에 토박이 역사책은 한권도 없으니 역사책 가지고 하는 역사학문은 모두 가짜이므로 지금부터 우리역사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역사지식을 버릴 수 있는 분들로 구성되는 새로운 역사연구모임이 추진되어야 하므로 다 함께 생각할 때라고 봅니다.                   

추신:

 (수나라 중서시랑 온언박 왈 “요동 땅은 주나라가 기자국으로 했고, 한나라 현토군이다. 위, 진 이전에는 봉지내에 가까이 있었다.---(中書侍郞 溫彦博曰 “遼東之地. 周爲箕子之國. 漢家玄菟郡耳. 魏,晉已前近在提封之內---”)(위서동이전 구당서 고려전

"위, 진 이전에는 봉지내에 가까이 있었다."는 일반문장식 해석이다.

이것을 역사문장으로 해석하면 요동요서와 한사군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불과 몇가지의 해답 중 절대적인 해답이 된다.

그러므로" 魏,晉已前近在提封之內"의 해석에 대해 연구해주기바란다.

                                                                                2016. 5. 12.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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