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News] 부실 대우조선의 민낯… 생산현장 살펴본 발주처 '우려의 e메일' 외
  • 작성자 : 벤자민
  • 작성일 : 2016.05.23
  • 조회수 : 10507

[한국일보] 현관 들어서자 '100m서재' 책의 힘찬 행렬, 작품이 되다 ...☞ [ 기사원문 바로가기 ]
애서가 부부의 책을 위한, 책의 집- 파주 '흐르는 집'

 

 

 

<이미지출처: 한국일보>

 

 

[동아일보] 부실 대우조선의 민낯… 생산현장 살펴본 발주처 '우려의 e메일' ...☞ [ 기사원문 바로가기 ]
“근로자들은 아침에 일을 늦게 시작하고, 한 시간 일찍 끝낸다. 현장 감독은 매우 우려스럽다. 엔지니어들은 현장에 잘 없다 보니 문제를 그날그날 해결하지 못해 비효율이 생긴다.”

 


[뉴시스] [브렉시트 국민투표 D-한달]EU 잔류냐 탈퇴냐…5대 논점 ...☞ [ 기사원문 바로가기 ]
영국이 유럽연합(EU)에 남느냐 아니면 떠나느냐를 정하는 날이 23일을 기해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동아일보] 극우로 가는 오스트리아… 유럽서 되살아나는 ‘나치 망령’ ...☞ [ 기사원문 바로가기 ]
‘反난민’ 호퍼, 대통령 당선 유력… 나치 출신들이 만든 자유당 소속
WP “트럼프와 쌍둥이처럼 닮은꼴”… 가디언 “양의 탈을 쓴 늑대” 비난

 

 

[연합뉴스] [단독] 샐러드서 대장균, 소스는 유통기한 지나…학교 위생관리 '비상' ...☞ [ 기사원문 바로가기 ]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을 계기로 화학물질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급속 확산하자 시·도 교육청들이 학교 급식환경과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교육청들은 일선 초·중·고교에서 사용 중인 다양한 위생용품을 재점검하고 정부가 고시한 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

 

 

[중앙일보] [단독] 올해 딱 3명…세계적 ‘와인 고시’ 붙은 첫 한국인 ...☞ [ 기사원문 바로가기 ]
‘마스터 소믈리에’. 와인의 최고 전문가로 전 세계에 233명 밖에 없다. 최근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이 자격증을 따낸 이가 있다. 미국 뉴욕의 미쉐린(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모던’의 소믈리에 김경문(33)씨다. 그는 지난 16~17일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열린 ‘2016 코트 오브 마스터 소믈리에(court of master sommeliers)’ 의 실기테스트를 통과해 마스터 소믈리에(MS) 배지를 달았다.

 

<이미지출처: 중앙일보>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