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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해(海)자의 해석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16.06.02
  • 조회수 : 10035

한국사 가짜증명서 8.

                         바다 해()자의 해석

 

삼국사기의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무대가 한반도라고 하는 것은 중국사기 중의 바다 해()자에 대한 해석의 잘못으로 기인된 것이다. 따라서 한사군도 이동된 것이다. 중국사기의 모든 기록에서 발해만과 산동성 이남의 동해바다를 표현한 것 이외에 모든 해자는 강과 호수로 해석해야 맞다.

 

중국사기에서 ()에 대한 기록을 보면:

사마천의 사기권2 본기4의 해()의 집해(集解),

서광이 말하기를 해는 하로도 쓴다.(徐廣曰 海一作河)“고 하였으므로 해()나 창해란 반드시 바다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강이나 호수로 해석한다. ”동쪽은 창해(東滄海)“ 또는 배산향해(背山向海.)“란 해석을 반드시 바다로만 해석해야 된다는 법은 없다. 바다 해자는 호수, , 바다, 대평야로 두루 쓰였기 때문에 란 원래의 발해호, 서황하, 중황하, 북경지역의 큰 호수 등도 해석의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신중을 기해야 된다.

 

사마천의 사기권6 본기13의 해()의 정의(正義)에 중국의 바다를 해석해 놓은 것이 있다.

바다란 발해 남쪽의 양주, 소주, 대주 등지의 동쪽 바다를 말한다.(海謂渤海南至揚蘇台等州之東海也. 曁及也)고 되어 있는데 양주, 소주는 강소성 양자강지역이고 대주는 절갈성 중동부 대주만이다. 즉 중국사기의 동해란 발해만 남쪽의 동쪽 바다 전체를 말한다. 관경에 대한 기록은 후세에 된 것이므로 시대에 따라, 또는 국가의 중심이동에 따라 창해를 반드시 현재의 발해라고 하는 것은 중국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것이다.

이 바다해자를 잘못 해석하여 한국사가 100% 엉터리가 된 것이다. 바다해자를 으로 해석하면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이씨조선이 다 중국 본토에 있다. 이에 대한 증거는 현재 신만주와 한반도의 지명들이 일제 때 모두 중국본토의 역사지명을 이동시킨 것이 증거이다.

 

결론:

   중국의 역사기록에서 바다 해()자는 중국의 북해 즉 발해만과 산동성 이남의 중국 동해를 말할 때만 바다로 해석하고 그 외에는 호수나 강으로 해석해야 한다.

한국 사학계의 잘못이 증명될 수 있는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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