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어느 학부모가 본 초등 역사도서의 좌편향 실태
저는 어느 날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키우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역사 인식에 대해 100% 백지상태라고 말할 수 있는 아들이 하루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라는 어린이 역사책을 읽고서 갑자기 “우리나라는 나쁜 나라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은 현재 초등 한국사 분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책이었습니다. 작년에 국정교과서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을 때, 현 검인정 교과서들의 좌편향 되어있는 현실에 처음으로 눈을 뜨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교과서에 막 관심을 갖게 된 엄마로서, 역사 인식이 전혀 없는 3학년짜리 아이가, 단 한 권의 책으로 우리나라를 나쁜 나라로 규정짓는 현실이 매우 심각하게 여겨졌습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블로그] 백두혈통의 고향은 소련 통나무 집 (작성자 울프 독)...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조선일보] [단독] 사드, 現 후보지 아닌 영남권 제3 지역 유력... [ 전체기사 보러가기 ]
[조선일보] 왕이 "사드, 변명 안통한다" 맹비난… 한국 지칭땐 "친구들" 표현
한·미의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해 중국 정부는 주말에도 강경한 반대 목소리를 이어갔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9일 "사드 배치는 한반도의 방어 수요를 훨씬 초과하는 것"이라며 "(사드가 중국을 겨냥한 게 아니라는) 그 어떤 변명도 설득력이 없다"고 말했다. 스리랑카를 방문 중인 왕 부장은 현지에서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고, 중국 외교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즉각 공개했다... [ 전체기사 보러가기 ]
[동아일보] 北, 사드발표 다음날 SLBM ‘무력시위’
북한이 한국과 미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주한미군 배치를 공식 발표한 지 하루 만인 9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쏘며 무력시위에 나섰다. 이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사드로 SLBM을 요격할 수 있다”며 한반도 방어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 전체기사 보러가기 ]
[조선일보] "폴크스바겐 차종 70% 국내 판매금지"
폴크스바겐이 지난 2007년부터 국내 판매한 아우디·폴크스바겐 디젤·휘발유 차량 가운데 30여 차종 70여개 모델이 허위·조작된 서류를 통해 인증받은 사실이 드러나 정부가 판매 정지 등 각종 행정처분을 준비 중인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여러 정부 소식통들은 "2007년 이후 국내 판매된 폴크스바겐 차종의 70% 이상"이 행정처분 대상이며, 인증 취소 및 판매 정지, 과징금 부과, 리콜(시정 명령) 등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전체기사 보러가기 ]
[조선비즈] LG가 눈독 들이는 ‘스마트팜’...떡잎만 봐도 수확량 아는 데이터 농업혁명
지난 7월 6일 오전 11시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본관 앞.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들이 이곳에서 기자 회견을 열었다. 대기업 계열사인 LG CNS가 새만금산업단지에 여의도 면적의 4분의 1에 달하는 ‘스마트팜(Smart Farm)’을 조성키로 하자 ‘대기업 농업 진출 저지를 위한 기자 회견’을 연 것이다... [ 전체기사 보러가기 ]
[동아일보] “북극항로 열리면 부산 광양이 인도양의 ‘싱가포르’처럼 될 것”
... [ 전체기사 보러가기 ]
[동아일보] 대선 앞둔 美정치권, 표심 눈치보기 한국산 철강 규제 더 날카로워진다
지난달 24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한국산 부식방지 처리 강판(CORE) 제품이 덤핑 수입되고, 정부 보조금을 받은 탓에 미국 산업에 피해가 있었다”는 최종 판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국산 CORE 제품은 업체에 따라 8.75∼47.80%의 반(反)덤핑 관세, 0.72∼1.19%의 상계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CORE는 아연·알루미늄으로 코팅해 쉽게 부식되지 않도록 만든 철강 제품으로 자동차·가전제품 등에 쓰인다... [ 전체기사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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