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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은 남북통일을 대비 하여야 된다
  • 작성자 : 義 峰
  • 작성일 : 2016.07.21
  • 조회수 : 9341

* 본인이 수년전 남북통일을 대비하여 건의한 아래 사항이 꼭 포함되길 기원...

 

1. 서울 주재 북조선 대표부 (유엔 회운국 수준의 대사관 영사관 연락사무소) 설치;

 

    a. 북조선은 국제법상 엄연히 un에 가입된 주권 국가 이다.
    b. 양측에 주재 대사관(대표부)을 하루속히 개설 하라.
                 서울 ; 북조선 대표부  *  평양 ; 대한민국 대표부
    c.남북간에 동족 이기때문에 더 불신하고 원수같이 적대시 

 

* 외국인 보다 못한 대접(빨갱이)과 불이익(반동)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국제적 수준에 법령,

   체제를 고쳐 현재의 물밑 접촉이 아닌 정상적 외교 와 교류가 이루어 져야 통일할수 있다.

 

 2. 김정은 지도자 초청; 박근혜 당선자/ 국민 대통합 정신의 선구적 과제로 금번 제18대 대통령 이취임식에 북조선 김정은 수령을 초청하라. 설혹 북한이 불참 하드래도 국제적(평화공존) 위상과 국민정서를 제고시켜 통큰정치, 신바람나는 교류협력 증진 및 남북 통일 헌법 제정 위원회 구성을 위한 상징적 기초_ 제안이 될수 있다.

 

# 3. 통일헌법제정 기초 위원회; 정당 사회단체 학자간 기초헌법 위원회를 구성하여 남북한

각계/각층 -학계 및 법률가 들을  총 망라한 조국통일 기초 헌법 제정 위원회(협의만 이라도 구성해야, 분단  71년의 민족적 긍지를 되살리고~ 남북   교류 및 평화공존 / 통일에 이바지 하고  최소한 화해 분위기만 이라도 조성 할수있다 ...

 

4. DMZ 에 국제적 평화 타운 (UN 빌리지) 관광단지 조성 ; 국제 관광 합자 회사 설립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세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국가간 이해 관계로 한치의 양보도 없고, 또한 급진 세력의 지역 이기주의와 국론이 분열된 상태에서 남북통일을 기대 하기란 요원하고, 더욱이나 북괴의 핵전쟁 위협이 지속되는 한 국토는 영원히 분단될 위기에 놓여 있다.

 

5. 학술적 문화 예술 체육 교류 협력 위원회

 

6. 남북 합자 무역(시장)회사 설립

 

7. 진남포 원산 등지에 국제 무역항 준설

 

8. 제2-3 공단설치

 

9. 대륙횡단 열차 개통

 

10. 남과 북의 혈류가 통할수 있도록 이산가족의 생사확인 및 서신교환을 상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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