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검토 완료보고서
오랜 각고 끝에 삼국사기, 환단고기를 중심으로 한 한국사 전반에 대한 검토서 4권을 집필하였다.(유우찬 저. 도서출판 대세)
①한국사는 일제의 가공소설
②한국사의 실체
③당, 고 전쟁 위치연구(개정판)
④고조선의 위치연구
그 결과 현존하는 한, 중, 일의 모든 역사책들은 100% 다 조작된 것만 있고 진서(眞書)는 한권도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그러므로 역사책의 내용가지고 갑론을박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한국의 역사에는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아무도 역사학자로서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 된다.
첫째:
한, 중, 일 3국의 역사는 역사책은 필요 없고,
『①요동요서가 무슨 말인가?
②중국사기의 바다 해(海)자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③수나라 중사시랑이 말한 “(현토군은)근재제봉지내(近在提封之內)”가 무슨 말인가?』
④고조선부터 청나라까지 다 있었던 원래의 만주 땅은 어디인가?
이 4가지만 알면 즉시 진짜냐, 가짜냐가 밝혀진다. 조작된 역사책 가지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역사의 근본적인 결정조건이고, 기본이며, 하나의 원칙이기도 하다. 그런데 현재 한, 중, 일의 15억 인구 중에서 어떤 역사학자도 이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이것을 모르면서 역사를 안다고 하니 필자는 할 말이 없다.
둘째:
현존하는 한, 중, 일의 모든 사기들은 일제시대에 일본군의 특수 비밀기관에서 극비리에 했기 때문에 한, 중, 일의 어떤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다. 중국은 태호복희부터 서쪽의 역사무대를 동쪽으로 옮겼는데 삼국사기나 환단고기의 관경을 추적하면 고조선이북경지역이라고 하고, 구이(九夷)와 고구려, 백제가 하북성, 산서성, 산동성, 하남성으로 나타나는 이유가 바로 역사무대 이동 조작 때문이다. 그런데 동쪽으로 이동 조작한 이 역사를 일제가 다시 들어다가 신만주와 한반도에 깔아놓은 것이 바로 삼국사기, 환단고기, 고려사기, 이조실록이다. 그래서 역사조작상황을 모르는 사람들은 현존하는 사기가 정사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반대로 역사조작상황을 아는 사람들은 한, 중, 일의 모든 사서가 다 쓰레기라고 한다. 이렇게 역사관이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크며, 광명의 진실과 지옥의 거짓처럼 완전히 반대다. 필자는 이런 것들을 규명하여 저서를 낸 것이다.
그러므로 삼국사기나 환단고기로 역사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일본의 비밀자금을 받아먹고 나라와 민족의 영혼을 팔아먹는 반역자요, 매국노이며, 회복 불가능한 사대주의자인 것이다.
필자의 마지막 저서인 “단군조선 위치연구”편의 머리말을 소개하면서 끝내려한다.
머리말
이 책은 한국과 중국이 금서로 취급해온 책을 중심으로 한 연구서이다. 금서란 권력을 가진 패권자들이 무엇인가를 숨기기 위해 책을 보지 못하도록 정책으로 지정하거나, 은폐 또는 자동폐기 되도록 암암리에 조종하는 책을 말한다. 그런데 고조선이나 고구려가 한국사라고 하면서 중국의 변방국가라고 하고, 한반도에 한4군이 있었다고 하므로 한반도는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니 중국고금지명대사전으로 연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현재까지는 이것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역사는 정치적 역사와 진실역사가 있는데 패권시대의 정치적 역사는 패자의 생각이나 정치적 목적이 진실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거짓역사가 많아질 수밖에 없고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
필자도 평생을 역사공부 하면서 환단고기나 삼국사기를 정사로만 알았는데 2001년에 한4군 연구에서 한4군이 북경지역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역사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을 갖게 되어 정사라고 하는 책들을 불신하기 시작한 결과 결국 금서로 연구하기로 한 것이다. 그 결과 한국의 금서인 조선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이씨조선이 중국에서 건국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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