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제일주의 국가가 되어야 한다.
시대변화는 자연변화를 수반하므로 인간은 항상 자연을 관찰하는 것이 일상적인 습관이 되어야 한다. 에를 들면 내일 비가 올 것인지에 대한 기ㅅㅇ예보를 꼭 본다든지, 한국은 앞으로 아열대 기후로 되어 농업, 어업, 산림업 등이 어떻게 변화될 것이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를 항상 영구하고 끈임 없는 처방을 내려야 하며, 6500년마다 일어나는 규칙적인 지구변화로 인하여 지진, 해일, 폭우, 폭설 등에 미리미리 대비하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
말세징후시대에는 자연적인 충격과 인위적인 충격이 오는데 이 두 가지의 연구와 처방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민족의 생명을 구원해야 한다.
① 자연적인 충격:
지구 평균기온이 1도 상승하면 지금처럼 지역적인 재난상태지만, 2도가 상승하면 하나의 대륙을 휩쓸어버리는 대재앙이 일어나고, 3도 이상 상승하면 인류멸망의 위험성이 다가오는 것이다.
그런데 1750년 전후의 산업혁명시대부터 지금까지 약 250년간에 지구평균기온이 1도가 상승했다. 1도 상승은 자동차 기어를 1단에 놓고 가는 것과 같다. 그런데 1도가 넘어가면 자동차기어를 2단으로 올리는 것과 같아서 가속도가 붙는다. 만약 1.5도이상이 되면 자동차 기어를 3단으로 올리는 효과만큼 지구기온 상승속도가 가속된다. 그래서 지난 250년간 1도가 올랐지만 이것은 가속도를 내기위한 진통의 시간이므로 일단 가속도가 붙으면 겉잡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상숭하게 된다. 250년간에 1가올라갔지만 1도에서 2도까지는 겨우 10년 남짓이면 올라가니 인간이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시대와 자연변화가 빠르게 된다. 그러므로 2030년 정도면 하나의 대륙을 휩쓸어버리는 대재앙시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런 시대가 되면 국민들이 떼죽음을 당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의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이런 시대에 대비해서 무엇을 연구하고, 처방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고나 있는지를 알 수 없다. 그러면서 표만 달라고 한다면 한국의 정치가들은 모조리 사기꾼이 될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의 예로 1996년에 필자가 우주론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경상도지역의 침몰위험성을 경고한바 있고 그 후 여러 차례 저서를 통해 밝힌바 있다. 그런데 필자의 책이 아니더라도 한국의 정치계나 학계에서 그런 것에 대비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 그래서 경주지역의 5.8도 지진에 혼비백산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지구변동시대에는 과거의 데이타들은 아무 쓸모가 없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고가거의 데이타 가지고 이렇쿵 저렇쿵 해서는 인된다.
이제부터라도 부지런히 연구하고 대책을 세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
---경상도 포항, 울산, 부산지역이 침몰될 가능성이 크다.---(유우찬 저서 시대역전과 의식혁명 P.90)
②정신문화:
한국은 배가 고파서 허리띠 졸라매고 살던 시대에 박정희 같은 일꾼이 나와 배고픔은 해결했지만, 경제발전에 매달리다가 올바른 정신문화를 잃어버렸으니 인간성의 균형이 깨어져 탐욕의 아수라장으로 변했으므로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가를 꾸준히 연구하고 자주자주 처방을 내려 주어야 하고, 정신문화의 뿌리인 역사를 올바로 세워서 민족의 자주성과 지존을 굳건히 할 때 민족의 발흥이 일어나는데 한국은 일제가 창조해준 가짜역사로 국민을 세뇌시켜 식민주의와 사대주의에 함몰되어 무엇이 식민주의이고 어떤 것이 사대주의 인지를 분별할 줄 모르는 민족으로 만들었다.
다음은 인위적인 충격이다
인위적인 충격이란 전쟁을 말한다.
③국방문화:
또 정치가들은 세계 20위권 이내의 경제대국이라고 큰소리치고 위세를 부리지만 한국은 북한을 군사적으로 이길 수 없는 상황에 있다. 도대체 경제발전해서 그 돈들은 다 어디에 쓰고 탱크나 비행기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나라가 발전했다고 큰소리치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이스라엘도, 북한도 핵무기를 만드는데 한국은 무엇을 하고 북한 핵무기개발에 대해서 욕만 하는가? 북한은 하는데 우리는 왜 못하는가? 그러면서 북한의 수십배나 발전했다고 떠벌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국제감시 때문에 우라늄이나 플로토늄으로 않되면 발전한 나라이니 제3의 물질을 개발하여 만들면 되지 왜 못하면서 욕만하느냐? 사촌이 논사면 배아파하는 못된 민족근성 때문인가?
전쟁과 국민불안을 예방하는 절대의 법칙은 우리도 북한만큼 국방력을 가져야 서로 침략하는 행위를 예방할 수 있고, 의외로 통일도 쉽게 이룰 수 있다.
사드문제는 우선 급하니 배치해야 되는 것이겠지만, 그 전에 “한국에는 사드만 없지 첨단무기가 다 있다“는 수준에서 사드를 들여와야 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준비한 것은 없고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대국의 무기로 방어하겠다는 사대주의 근성을 하루빨리 척결해야 한다. 언제까지 미국의 허리띠 붙잡고 사정하며 살 것인가? 돈벌어서 다 어디에 쓰고 아무것도 준비한 것이 없느냐? 고 국민들이 속으로 욕한다는 것을 왜 정치가들은 모르는지?
④경제문화:
한국이 경제발전 할 때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을 지냈고 그런 사정을 누구나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한국의 정치가들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한 사람이 없었으니 우리도 잃어버린 20년을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랴?
시대와 자연변화를 따라 문명도 정신없이 발전하는 문명의 쾌속시대에 기성산업은 10년 안에 50%정도가 사라진다. 그러니 기존산업으로 승부를 거는 기업은 도와줄 필요가 없으며, 연구와 개발을 하지 않는 기업도 도와줄 필요가 없다. 민족이 살길은 오직 첨단산업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인들의 의식이다. 뜨거운 여름이 가고 겨울이 오면 겨울을 준비하고, 겨울이 오는 상황에 맞추어서 생각과 생활을 바꾸어 나가야 하는데 절대로 변화고, 개선도 필요 없이 곧 쓰레기가 될 과거지식의 고정관념으로 이익과 권위를 지키려는 가장 못된 의식구조가 바로 민족과 국가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인간최대의 덕이며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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