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라가 시끄럽다.
여자로서는 어느부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대통령으로서는 좀더 신중했어야 하는데 참 아쉽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잠이 오질 않는다.
국회도 국민도 어찌 한사람의 잘못으로만 몰고 가는지
기회는 이때다 하고 나라를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무조건 안된다로 몰아가며 주도권을 쥐려고만 하는 야당고 여당속의 야당. 과연 이나라가 이렇게 되도록 그들은 무엇을 했단 말인가?
국민도 국회도 교수도 모두 이나라 국민이면 올은 방향으로 나라를 위해 조언해야 한다.
이난국을 주도권잡기에 급급하지 말고 어부지리로 한자리 꾀찰려고 하지 말고 국회는 후세에 부끄럽지 않는 판단으로
본인들의 안위만을 생각하지 말고 국민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국회의원들의 당리당략에만 빠져 올바른 판단을 못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오랫동안 질머지고 가야 하는 몪인것을
그들은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이 난세의 영웅은 바로 그런사람이 되어야만 하고 그 영웅은 야당도 여당도 아닌 국민속에서 나타나
주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국민은 친인척, 학연 지연이면 모로세로 한표주는 우리나라의 뿌리깊이 박혀있는 잘못된 습성으로 인해 이나라가 이렇게
잘못된 길로 가게한 원인인것을 깊이 반성하여, 앞으로는 학연 지연이 아닌 사람의 인품, 인성, 교육, 가치관을 보고 선거하여야
이나라의 미래가 있을 것이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하여 어느한사람에게 모든것을 덮어씌우지 말고 모두 반성하고 이난세에 하야만이 정답이 아니라
역대 침략에서도 국왕을 제거하기 보다는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듯으로 극복하여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듯이
지금의 난국도 반드시 그렇게 흘러가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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