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박근혜 이 미친년과 핵심 부역자들의 적나라한 작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 이 박근혜 정부는 “사이비 정권”, 사이비 정권에서 권력을 등에 업고 국정을 농단한 무리들을 “사이비 정권의 부역자”라고 정의한다.
드디어 몸통을 드러낸 사이비 정권 및 그 부역자들이 국민을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한 것으로 보인다.
지들끼리의 헛 소리로 우주의 기운을 받아서 그런지, 지들이 불리하면 무조건 부인하고
현행법 마저도 지들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이비 종교의 행태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우주까지도 더럽히는 그들을 보면 정말 기가차서 말도 나오지 않을 지경이다.
이들 사이비 정권은 애초부터 민주공화국이라는 조국과 헌법, 법률,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으며, 평화로운 정권 교체 및 민주주의의 실현은 염두에 두지도 않았고,
장기집권, 샤머니즘적 독재 정권의 존속을 최종 목적으로 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우리는 이제 국민과 헌법의 가치마저도 부인으로 일관하고 있는 이 사이비 정권과 사이비
정권의 부역인들에게 우리의 고귀한 헌법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
우리도 이러한 사이비 정권과 사이비 정권의 부역인들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전면전을 선포 한다.
사이비 정권 아래서 권력을 사칭하여 불법부당한 일을 자행하고, 국기를 농단한 놈들을 지옥 끝까지라도 찾아가 마지막 한 놈까지도 찾아내어 준엄한 국민들의 법정에 세울 것을 선포
한다.
4.19와 같은 국가적인 비극을 막기 위하여 현재의 헌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국민의 여망을 여지없이 짓밟고 있는 지금의 작태는 모두 처벌받아 마땅하다.
지금, 이들의 행태를 보면 4.19라는 국가적 비극에 점점 다가가는 것 같아 불안하다.
타협이 불가능한 사이비정권과 이러한 사이비정권에 맞서고 있는 순한 양과 같은 국민. 국민을 제물삼아 달콤한 그 열매를 가로채기 하려고 기회만 엿보는 시정 잡배같은 정치인들,
자기의 본연의 의무를 져버리고 개인 영달에만 눈이 먼 일부 쓰레기 공무원들, 이것이 지금의
형국이다.
< 4.19와 비교하면 >
구분 | 4.19 | 11.12 |
시기 | 1960. 04. 19 | 2016. 11. 12 |
대통령 | 이승만 | 박근혜 |
원인 | 1) 이승만의 지나친 정권욕과 독재 2) 집권 자유당의 부정부패 3) 전 방위적 국정농단 | 1) 박근혜의 지나친 정권욕과 독재 2) 집권 새누리당의 부정부패 3) 비선 조직의 국정농단 |
피해자 | 1) 사망 186명, 부상 6,500명 2) 마산 김주열군 최루탄 사망 | ? |
강경 진압 지시자 | 최인규 ( 당시 내무부장관 ) 이가학 ( 치안국장 ) 곽영주(경무관, 현 대통령경호실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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