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파레스의 사과를 던졌습니다.
이제 트로이 전쟁이 시작될 겁니다.
나라 장래보다 대권에 더 목마른 하이에나들이 죽은 사냥감을 눈앞에 두고
이제 바야흐로 서로 차지하려고 쟁탈전을 벌릴 차례입니다.
어제의 동지가 이제는 적이 될 판입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배려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제발 국해가 국회의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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