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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재난에 대비하라...
  • 작성자 : kwon6209
  • 작성일 : 2016.11.30
  • 조회수 : 8290

국가적 재난에 대비하라...

 

 

사이비 정권의 수괴인 미친년이 조건부 하야 성명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국회 일정대로 따르겠다는 것이 요지이다.

이 말은 곧 하야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국민과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선전포고이다.

국민의 요구를 철저히 무시하고, 국회를 향하여 자기의 독선과 아집을 드러낸 것이다.

현재의 헌법아래 국회의 의사결정이라는 일이 국회 구조상 거의 불가능한 일이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지리한 일이란 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국정을 지들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말로써 괘변을

늘어놓고 있다.

결국 국민 알기를 개, 돼지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 선포이다.

시간을 끌면서 반전을 노리겠다는 것을 만천하에 천명한 것이다.

즉시 하야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걷어차고, 되지도 않을 미끼를 던져놓고 자중지란을 기다리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면 늘어진 시간동안 그들이 노리는 다음 수는 무엇인가?

생각하면 너무 두렵다.

결론적으로 이제, 우리는 세월호를 뛰어넘을 국가적 재난을 대비해야 할 때이다.

역사를 되돌려 보면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 독재정권시 국가적 대사인 대통령 선거나 중요한 총선을 앞두고 반드시 전 국민을 쇼크에 빠뜨린 국가적 재난이 있어 왔다.

의도했던지, 우연이랄지 모르지만, 이러한 국가적 재난으로 인한 결과를 항상 정치적으로 이용해 왔음을 지켜봐 왔다.

또다시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는가?


야당에게 특히 고하노니, 사이비 정권과의 전쟁은 국민들에게 맡기고, 국민들을 보호할 방책을 빨리 실행해야 한다.

야당은 김칫국 그만 마시고 합심하여 최우선적으로 이 미친 사이비 정권과 그 수괴인 박근혜를 단죄해야 한다.

당장, 이 사이비 정권의 직무를 정지시켜라

그리고, 국정원과 군 관련 업무를 정말로 현미경 보듯이 세밀하게 감시하라.

현재 한민구 국방장관이 한,미연합사령부의 통제밖에 있는 공수부대를 방문하여 적만 보고 이에 대하여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라고 지시한 것 또한 세밀하게 감사할 필요가 있다.

(?)유라를 보호 중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국정원에 대하여는 더욱 세밀한 감시가 필요하다.

  

사이비 정권과 그 부역인들을 우습게 보지 마라.

이들은 박정희 독재 권력의 비호 아래 금 40여년을 준비하고 훈련해 온 미치광이 집단이다.

지금까지의 사실은 사실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질 않는가 ??

더군다나, 지금 그들은 돈과 권력, 이 모두를 손에 쥐고 있음을 절대로 잊으면 않된다.


돈과 권력이 없는 야당으로서 일단 당장 할 수 있는 일로서는 이러한 사이비 정권과 그 부역인으로부터 애국적인 공무원을 격리시켜야 한다.

가능하다면 야 3당이 합심하여 차기 정권에서의 면책을 약속하고, 현재의 사이비 정권의 부당한 명령에 거부함과 동시에 부당한 명령을 내린 놈 들을 고발할 수 있도록 국민을 대신하여 명령해야 한다.

선량한 국민을 미친년과 그 무리로부터 지킬 수 있는 가장 미약하지만 할 수 있는 일부터 당장 해야 한다.

특히, 현 시국은 야당이 생각하는 그런 정상적인 헌법을 위시한 법체계 아래에서의 상황이 절대로 아니며, 혁명의 추진과정임을 명심해야 한다.

국가의 전체의 명운을 가를 그런 엄중한 시기임을 잊어서는 않된다.

 

검찰에서 전부를 발표하지 않아서 알 수 없지만, 추측하건대, 10초만 들려주면 촛불이 아니라 횃불이 될 거라는 그 예기는 사이비 정권과 그 부역인들이 한 지금까지의 일련의 행동이며, 국민의 촛불시위를 일거에 잠재울 수 있도록 기획한 일로서 전 국민을 집단쇼크에 빠뜨릴 수 있는 국가적 재난에 대한 것은 아닐지 ???

물론, 이러한 재난의 피해자는 국민이며, 이러한 재난 극복을 빌미로 정권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아니기를 빌고 있을 뿐이다.

평생 독재 정치 권력의 단맛만을 탐하고, 누리며 살아온 이 미친년과 그 부역인 집단이 지 애비로부터 배운 것이 이것 아니던가?

그들 눈에 민주주의, 국민들이 제대로 보였을리는 만무하고, 수탈과, 이용의 대상으로만 봐 온 그 기나긴 세월이 일시에 바뀔 일은 절대 없다고 단정한다.

 

오오 !!! 하느님 !!! 이 모든 나의 추측이 틀려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국가 공무원으로서 일한 바도 있지만, 이제는 50대 중반으로서 확실한 직업도 없고, 모아 둔 재산도 없고, 자녀들에게 물여 줄 한뼘 땅도 없고, 앞으로의 생도 별로 기대할 바 없는 이 쓸모없는 몸뚱아리를 불 사를 준비를 해야겠다.

우리의 아들, , 순주, 손녀들이 대를 이어 살아가야 할 이 땅에서 다시는 이러한 사이비 정권과 그 부역인들이 발을 디디지 못하게 하도록 이 한 몸을 버릴 때가 된 것 같다.

4.19때와 민주 항쟁때와 같이 무고하게 숨져간 우리의 젊은 청춘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서라면 죽음도 두려울 것 없다.

 

국민의 준엄한 명령은 지금 당장 하야하라는 것이고, 청와대에서 짐을 빼라는 것이다.

사이비 정권과 그 부역인들이 그 자리에 있음으로 국민들은 불안하고, 분노하는 것이다.

그네들이 없어지고 나서 우리의 위대한 국민들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이고, 새로운 희망을 키울 것이다.

국민들의 혁명으로 시작된 일, 국민들이 마무리 할 것이다.

 

이제, 정말로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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