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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공산주의 이론의 그늘 속에 있는 한국 근현대사 역사학(김철홍 교수) 外
  • 작성자 : 벤자민
  • 작성일 : 2016.12.16
  • 조회수 : 8594

 

[조선pub] 공산주의 이론의 그늘 속에 있는 한국 근현대사 역사학


글   김철홍 장신대 신약학과 부교수

 

  (장신대 신약학과 김철홍 교수의 <"신앙인", "학자", "국민"으로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칼럼이 11월 2일 <조선pub>을 통해 소개되자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많은 독자들이 "김 교수의 글을 읽고 역사 교과서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철홍 교수는 11월 4일 장신대 게시판에 <"사상적 전향에 대한 그늘"에 대한 비판과 공산주의 이론의 그늘 속에 있는 한국 근현대사 역사학에 대한 나의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글을 올렸다. 그의 두 번째 글도 소개한다.)

 

"사상적 전향에 대한 그늘"에 대한 비판과 공산주의 이론의 그늘 속에 있는 한국 근현대사 역사학에 대한 나의 입장

 

며칠 전 전주(全州)에 있는 본 교단 소속 한일장신대의 신약학 교수인 차정식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의 글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사상적 전향의 그늘”이란 제목의 이 글을 읽은 나는 응답하기로 결심했다. 처음부터 나는 본교 교회사 교수들 중 누구라도 응답한다면 그 비판에 응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무도 응답하지 않았고, 이것을 본 차정식 교수는 스스로 ‘구원 등판’을 결심한 듯하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2015-11-06

 

 

 

[조선pub] 내가 “신앙인,” “학자,” “국민"으로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서울대 좌익 운동권 출신 김철홍 교수의 검인정 교과서 분석

 

글   김철홍 장신대 신약학과 부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게시판이 역사 교과서 논쟁으로 뜨겁게 달아 올랐다. 지난 10월 23일 이 대학 역사신학과 교수들이 학교 게시판에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성명서를 올려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같은 대학 신약학과 김철홍 교수는 장문의 반박문을 게시판에 올렸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찬반 논쟁으로 번지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현재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아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김철홍 교수의 글을 소개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우리의 입장” 성명서에 대한 비판과 국정화에 대한 나의 입장
 
 
지난 10월 23일 본교 홈페이지(
www.puts.ac.kr) 일반게시판에 본교 역사신학교수 7분 공동의 이름으로(임희국, 서원모, 박경수, 안교성, 이치만, 김석주, 손은실) 작성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들은 이 성명서에서 자신을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정체성의 근간으로 삼는”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역사신학교수로 소개하면서 “정부가 역사를 독점하거나 미화하거나 왜곡하려는 일체의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였고, “신앙인으로서,” “학자로서,” “국민으로서” 국정화에 반대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리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요한복음 8장 32절의 말씀으로 이 성명서를 마무리하였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2015-11-04

 

 

 

[조선일보] "左右 뒤집힌 폴란드서 사회주의 환상 깨졌죠" (2016-12-19)

 

'역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펴낸 임지현 서강대 사학과 교수
자신의 삶, 역사적 맥락서 풀어


임지현(57) 서강대 사학과 교수는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임원근(1899~1963) 선생의 손자다. 임원근 선생은 1922년 소련 모스크바의 극동인민대표대회에 김규식·여운형 등과 함께 참석했다. 1925년 박헌영·김단야와 함께 조선공산당을 창당했다가 투옥됐다. 1992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됐다.

 

하지만 임지현 교수는 "1977년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는 정작 조부가 어떤 분인지 잘 몰랐다"고 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자들이 독립운동가보다는 '빨갱이'로 인식됐던 시절이었다. 임 교수가 대학 1학년 때 지하 서클에 가입한 직후, 마포경찰서 정보과 형사가 불쑥 집으로 찾아왔다. 긴급조치로 대학 선배들이 구속된 직후였다. 정보과 형사 방문 직후에 임 교수는 일제 강점기 신문들과 한국 공산주의 운동사 서적을 뒤적이면서 비로소 자신의 가계(家系)에 눈을 떴다. "연좌제의 공포와 집안의 내력에 대한 자부심이 뒤얽혀 복잡한 심경이었다"고 말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이미지출처: 조선일보-左右 뒤집힌 폴란드서 사회주의 환상 깨졌죠>

 

 

[핫이슈]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800만원대로 출시된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의 판매가격이 800만원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트위지의 국내 도로 주행을 위한 인증이 지난주에 완료됐으며, 정부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을 합쳐 대당 500만원 수준의 보조금이 책정될 예정이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이미지출처: Daum 자동차-[핫이슈]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800만원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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