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던 차에 그래도 뭔가 댓글 달만하다는 생강이 들어 씁니다.
요즘 국회는 마치 인민재판하는 것 처럼 너무 유치찬란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걸 누구나 느낄것으로 보이는데, 어째서 제재하는 자가 하나도 보이지 아니하는 걸 까요?
아무리 몽땅 다 저들이 자리를 차지했다 하더라도 북에서나 통할 인민재판의 양상을 감히 우리
국회에서도 써 먹겠다는 것이라면, 국회도 이미 빨개졌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그걸 먼저 떳떳하게 국민에게 밝혀야 그나마 사기죄는 면할 것 아닙니까?
아무리 배운게 없다 하더라도 그래도 남쪽에서 그만큼 살았으면 양심이 뭔지는 알게 되어 있지요..
그걸 모른다면 개돼지처럼 살다 죽게되겠지요.
문제는 국회에서 큰소리로 인민재판 잘하면, 북에서 써 먹혀 질걸로 착각 할 수도 있겟지만,
되래 숙청 1차대상자가 되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제발 들 깨달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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