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국립국어원]‘걸판지다’, ‘까탈스럽다’, ‘주책이다’ 등 표준어로 인정
  • 작성자 : 벤자민
  • 작성일 : 2017.01.02
  • 조회수 : 16416

‘걸판지다’, ‘까탈스럽다’, ‘주책이다’ 등 표준어로 인정

-「2016년 표준어 추가 결과」 발표-

 

2016. 12. 27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원장 송철의)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그동안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았던 ‘걸판지다, 겉울음, 까탈스럽다, 실뭉치, 엘랑, 주책이다’ 등 6항목의 어휘를 표준어 또는 표준형으로 인정한다는 내용의 「2016년 표준어 추가 결과」를 발표하고 2017년 1월 1일 자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표준국어대사전』(http://stdweb2.korean.go.kr/main.jsp)에 반영할 예정이다. 복수 표준어 추가는 국민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국어규범정비위원회, 국어심의회 등 여러 단계의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이다.

 국립국어원은 1988년 표준어 규정을 고시한 이후, 2011년에 처음으로 ‘먹거리, 손주, 짜장면’ 등 39항목을 복수 표준어로 추가한 바 있고, 2014년부터는 매년 복수 표준어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2014년에는 ‘꼬시다, 놀잇감, 섬찟’ 등 13항목이, 2015년에는 ‘이쁘다, 잎새, 푸르르다’ 등 11항목이 복수 표준어로 인정된 바 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이미지출처> [국립국어원-알림소식 -보도자료] '걸판지다', '까탈스럽다', '주책이다' 등 표준어로 인정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