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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복 많이 지으세요
  • 작성자 : hanbark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265
  설복 많이 지으세요

 

1. “이란 말의 뚯

이란 우리의 고유 언어로서 새로시작하다, 짓다, 세우다의 뜻인데 한반도를 떠나면 이란 발음이 다른 발음으로 변하여 세계에서 이라고 발음하는 나라가 없다.

섰다는 과거형이고, ”서다는 현재형이고, “은 미래형이다. 1년은 365일인데 그 첫날을 시작일로 보면 앞으로 364일이 남아서 계속 진행되는 것이므로 미래형으로 쓰는 것이다.

 

2. 한국인의 실체

한국인들은 일제가 창조해준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계승한 일제의 식민으로 살아오고 있다. 그래서 순수한 토박이 역사와 우리문화는 모르고 이씨조선의 한문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지금 역사계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이씨조선의 실체를 추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중국에서 일본에게 망했는데 중국대륙을 서양 연합세력에게 넘겨주고 조선총독부와 조선왕실을 한반도로 이동하려고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다. 한반도로 백성들이 이주시키면서 한반도 안의 모든 유물유적을 불태우고, 변조하고, 조작하였으며 일본으로 뜯어가서 일본의 문화로 조작했다. 중국 땅이 아닌 한반도에서는 조선이란 국호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일제가 대한제국을 만들도록 뒤에서 조종한 것이다. 그리고 1921년 일제의 조선총독부가 한반도로 오면서 대한제국 왕실과 백성들을 데리고 와서 한반도에 정착시킨 일제의 이식나무인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한국인은 토박이가 반절이고 중국에서 넘어온 이씨조선 백성들이 반절정도가 되어 혼혈된 민족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씨조선사람들을 이 나라의 토지와 농토를 장악하게 만들었으며, 일제는 그들만 장악하면 통치가 쉬웠으므로 이 나라의 권력과 경제를 모두 조선 사람들이 장악하게 만든 것이다. 말하자면 이주자가 아니고 일제의 앞잡이로 이 땅을 침략한 참략자가 바로 우리들이다.

미군의 힘을 빌어 대한민국이 되었으나 일제의 신식교육을 받았거나 벼슬하던 사람들이 계속해서 권력과 경제력을 다 거머쥐게 되니 일제의 지식, 역사, 문화, 식민사상까지 오히려 일제시대보다 더 철저하게 지켜온 것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쓰는 신년인사도 送舊迎新, 謹賀新年같은 조선문화를 계속하고 있다. 또 조선식 문화인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한다.

모두 현세 인류의 부모나라이며 인류문명의 원조인 이 땅의 토속문화는 철저하게 배척하고 짓밟아 없애고 무엇이든지 중국에서 들어온 것을 제일로 치는 사대주의 가 뼈속까지 침투해 있는 졸열하고 올졸한 민족으로 둔갑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정신문명시대가 되었으므로 정신문화의 텃밭인 이 땅의 정서에 조선식, 중국식, 일본시이 맞지 않다는 것을 지금 서서히 일깨워지고 있고, 머지않아 자각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가 몽골에서 왔던, 중국에서 왔던, 일본에서 왔던 상관없이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이 땅의 주인이 되어 이 땅의 숭고한 정신문명의 영양분을 흡수해야 다시 세계의 선도민족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한국의 지식인은 없다.

그러므로 한국인은 권력있고, 돈많고, 또는 지식이 뛰어나다고 뻐기지만 세계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들이란 것을 아는 지식인도 없다.

또 이 땅에서는 조선식, 중국식, 일본식등 외래의 역사와 문화로는 이 땅의 정신과 조사님들의 영력으로 배척당하므로 누구든지 청와대에 들어가면 불행한 말로가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없다.

앞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던 청와대를 통치의 중심으로 삼지 말라. 허위조작된 경복궁의 모든 축조물들을 모조리 철거하고 시민의 정서함양의 공간으로 만들고,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찾아 세우며, 언어순화를 시급히 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전진하기 어렵다.

그래서 2017년은 의시혁명의 해, 정신개벽의 해가 되어야 한다.

 

3. 설 인사

이 땅의 역사, 문화가 아닌 送舊迎新, 謹賀新年”,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법은 사용하지 말자.

하늘의 법은 가장 나쁜 죄가 직간접적인 살인이며, 가장 좋은 공덕이 봉사. 헌신봉사는 성인을 이룬 공덕에 비유할 만큼 크다. 그런데 전생에서나 이생에서 봉사의 공덕이 없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내려줄 복이 없다. 그런데 복많이 받으세요하는 것은 공덕이 있던 없던 간에 무조건 복을 받으라는 것이니 탐욕의 화신이 되어도 좋다는 뜻이므로 이보다 더 나쁜 인사는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덕을 베푼 만큼 복을 받게 되는 것이 하늘의 섭리다. 그러므로 숭고한 이 땅의 문화인 설복 많이 지으세요라고 해야 한다.

여러분! “설복많이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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