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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난수표 방송의 의미
  • 작성자 : 권대우
  • 작성일 : 2017.04.04
  • 조회수 : 7010

무거운 機關車도 일단 彈力을 받으면 무서운 速度로 疾走하듯 人生이란 列車도 날이 갈수록 빨리 달린다.

 

最近의 一連의 事態를 보면서 내 생각이 틀린 것인지 지금 世態가 틀린 것인지 混亂 스럽다.

이번 事態를 보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勢力의 힘에 두려움을 느낀다.

촛불시위 背後 勢力 들의 움직임이 彈力을 받아  대한민국 解體를 향해 움직이는 速度가 점점 빨라 지는 것 같다. 

 

또한 몇달 전부터 몇 차례 再開된 북의 亂數表 放送이 이번 事態와 分明 關係가 있을 것같은 생각이 든다..
아마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固定間諜(sleeping resident espionage agent)을 깨우는 信號가 아니었을까?

 

推測이지만 이번 촛불 示威를 平和示威로 僞裝해서 절대로 暴力示威가 되지 않도록 하고 어디까지나

우리 民心을 大統領 彈劾으로 몰고 가라는 것이 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들의 解放戰術戰略은 恒常 그랬으니까.....

 

다만 내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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