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佛국립도서관에 ‘직지’보다 오래된 고서 있다 (2017-04-17)
한국자료 첫 실물 전수조사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이 있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한국 고서적과 고지도 유일본, 희귀본이 여러 점 소장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는 ‘직지심체요절’보다 7년 앞선 1370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서적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檀經)과 국내에서 보물로 지정돼 있는 조선 초기 ‘능엄경’(楞嚴經)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 전체기사 보러가기 ]

▲ 1370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서적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檀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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