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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우리나라 운명을 뒤바꿀 수도 있으므로 철저히 능력위주로 선출 해야 한다.
  • 작성자 : 권대우
  • 작성일 : 2017.04.23
  • 조회수 : 7045

이제 대선 D-16일입니다.

 

어느 나라든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은 큰일이지만 우리처럼 세계에서 제일 위험하고, 적대적인 두 세력이 대치하고 있어서 일촉즉발의 전쟁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분단국가의 대통령령을 선출하는 일은 큰일 중의 큰일이지요.

그러므로 자신의 지연, 학연, 진영논리나 개인적인 호오의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자질과 능력으로 투표에 임할 수 있으면 가장 이상적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통령을 선출 하면서 대해서 완전무결한 사람을 기대합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그런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최우선 판단 기준은 무엇보다도 뛰어난 정치 감각, 국정 수행능력, 경험, 판단력, 과감한 결단력, 일의 추진력과 업무수행능력과 책임감을 최우선적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야생 동물도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기에 생존법을 배우고 먹이 사냥하는 법을 경험을 통해 습득해야 하는 법이고 중소기업을 경영해도 경험을 통해서 실무를 익혀야 하는 법입니다,

하물며 위기에 처한 국가를 경영하는 것임에야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차기 대통령은 59일 선거에서 승리 하는 순간 바로 인수위원회도, 정부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도 없이 바로 임기가 시작됩니다.

 

이런 비상시국의 대통령에게는 더더욱 국정(행정)수행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번 대선 후보들을 이념이나 정치 성향은 배제하고 업무 수행능력과 경력만을 고려해서 대통령으로서 어느 분이 가장 적합할지를 아래 기재한 각 후보의 경력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선거는 학급 반장이나, 통장, 동장 선거가 아닙니다. 특히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서 나라의 운명이 뒤바뀔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개인적인 호오의 감정, 진영논리, 지역감정, 학연, 지연 등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대통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가지고 선거에 임하는 성숙된 시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문재인 (文在寅, Moon Jae-in)

 

1953124(64)

법무법인 부산 대표변호사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29대 대통령비서실장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19대 국회의원(부산 사상구)

18대 대통령 선거 민주통합당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더불어민주당 대표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2. 홍준표 (洪準杓)

 

1954125(62)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특수부 검사

광주지방검찰청 강력부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강력부 검사

15대 국회의원(서울 송파구 갑)

16대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 을)

17대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 을)

18대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 을)

한나라당 원내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35대 경상남도 도지사

36대 경상남도 도지사

자유한국당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3.

안철수(安哲秀, Ahn Cheol-soo

 

1962226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조교

단국대학교 의예과 학과장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

포스코 사외이사

안랩 이사회의장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아름다운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국민의당 공동대표

국민의당 제19대 대통령 선거후보

 

 

4. 유승민(劉承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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