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결국 비교우위를 가리는 게임이다.
국민들이 바라는 양심적이고 도덕적이면서 능력이 뛰어난 걸출한 인물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인물은 그리 흔하지 않다.
아니 없다고 하는 편이 더 옳을지 모르겠다.
그러면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어떤 인물에게 투표해야 하나?
청렴하나 능력이 좀 부족한 사람.
청렴하지도 않고 능력도 부족한사람
조금 덜 청렴하지만 유능한 사람
청렴하기도 하고 유능한 사람
우리는 사지 선다형에 익숙하니까 정답을 쉽게 찾을 것이다.
4번이라고.... 하지만 틀렸다.
위에 잠깐 언급한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인물은 좀체 없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까?
우리가 현실 세계에서 찾을 수 있는 비교 우위의 사람은 3번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자신에게 물어 보기 바란다.
자신은 정말 티끌하나 없이 완전무결한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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