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잘못된 역사교육은 비극의 씨앗을 파종하는 것이다.
  • 작성자 : 권대우
  • 작성일 : 2017.04.29
  • 조회수 : 6818

교육은 미래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

교육을 통해 잘못된 역사와, 사상을 주입한다면 이것은 불행, 아니 비극의 씨앗을 파종하는 것과 같다.

 

일본 정부가 아이들에게 독도를 일본의 고유한 영토인데 한국이 불법 점령하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은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을 것이고 언젠가는 그것을 회복해야 한다고 믿을 것이다.

 

전교조, 일부재야 사학자들도 우리 아이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자신들의 편향된 이식을 마치 진리인양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육이란 미명으로 주입하는 것은 아이들 머릿속에 비극의 씨앗을 심는 행위와 마찬가지이다.

 

언젠가 그 씨앗이 발아했을 때는 끔찍한 비극을 불러 올지도 모른다.

 

팥 심은데 팥나고 콩 심은데 콩나는 법이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의 지도자이든 미래 세대인 아이들 가슴에 분노의 씨앗, 증오의 씨앗이 스며들지 않도록 각별히 마음을 쓸 필요가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행복과 세계 평화를 위해서...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