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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다음 대통령이 되든 나라 위한 일이라면 전정권의 정책이라도 기꺼기 계승하기 바란다.
  • 작성자 : 권대우
  • 작성일 : 2017.05.08
  • 조회수 : 7845

한나라의 정치 수준은 그 나라 국민 수준을 절대로 뛰어 넘을 수 없다고 한다.
우리 국민들도 지역감정, 진영논리, 학연, 개인적인 호오의 감정을 떠나서 지금 우리나라 현실을 살펴보고 우리가 처한 어려움을 헤져나가는데 가장 적임자에게 한 표를 주기 바란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 공약, 국정수행 능력, 업무파악능력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도만 가지고 판단해서 누가 가장 적임자인지를 살펴보고 투표하기를 권한다.

 

지금 많은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절망을 하고 우리나라를 헬 코리아라고 비하하기 까지 하는데 참 안타깝다. 하지만 그들이 왜 우리기업이 국내 투자를 하지 않고 외국에 투자를 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악성 귀족 노조와 반기업적인 정치인들 때문인데 정확한 이유를 외면한 채 특정 정권이나 재벌기업만 탓한다고 해서 해결 될 문제는 아니다.

 

일자리 마련 한다고 겨우 공직 자리를 늘리고 세금 올리겠다는 것이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모르겠다.
세계적인 추세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법인세를 인하하고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 하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거꾸로 가려한다.
우리 젊은이들이 이정도 이치를 모르지는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

 

그리고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다.

전정권이 추진하던 일이라고 무조건 폐기한다든지 아니면 내용은 같은데 이름만 살짝 바꾸어 재포장해서 사용하는 유치한 일은 되풀이 하지 말기 바란다.

 

나라일 중에서 한정권이 5년 안에 해치울 수 있는 일도 있지만 5~10년 걸리는 일도 많이 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뀔 때마다 마치 시지포스의 돌 굴리기처럼 매번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서야 되겠는가?

국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면 반대진영의 정책이라도 나라를 위해 좋은 것이라면 기꺼이 수용 할 수 있는 정도의 양식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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