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곰 블로그]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어찌 될까?
19대 대통령 선거가 이변 없이 끝났다. 이번 대선 결과가 부동산 시장에 끼치는 영향을 살펴보자. 박근혜 정권이 시작되던 2012년말 2013년 초는 주택 시장이 침체를 거듭했던 시기였다. 지난 20년간 전국 아파트 값이 떨어졌던 해는 세 번이 있었는데, 그 마지막이 2012년이었다. 집값은 떨어지고 있었고, 하우스 푸어 문제로 주택 시장의 문제가 금융 시장 등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던 때이다. 하지만 4년 반이 흐른 지금 현재는 사정이 달라졌다. KB국민은행 통계 기준으로 2016년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1.50% 정도이다. 박근혜 정부 출범 때와 같이 주택 시장의 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집값 폭등도 있었던 것도 아니다. 전세 시장도 마찬가지다. 전세 수요 완화와 공급 증가에 힘입어 전국 전세가 상승률은 1.77%에 그치고 있다. 집값이든 전세값이든 물가 상승률 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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