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 우리역사 연구를 마치면서
“바른말을 하면 배척하고,
진실을 말하면 매장당하고,
정의를 말하면 칼이 되어 돌아온다.”
이것이 대한민국이다.
필자가 40여 년간 우주순환론과 6000년간의 우리역사를 연구하면서 바른말을 하고, 진실을 말해왔는데 돌아온 것은 음해, 모략, 도청, 미행, 사찰 등으로 매장을 당했으나 그래도 굽히지 않고 세상을 외면한 채 쭈구리고 앉아서 압박과 서러움을 질근질근 씹으면서 인생말년이 되어 마침내 우리역사가 100% 가짜라는 것을 밝혀냈다. 이제 편안히 눈을 감아도 이 땅의 진짜 주인이신 세계최고의 성현들에게 꾸중은 듣지 않을 것 같다.
진보정권이든 보수정권이든 도청과 사찰행위를 계속하는 것은 국가정보원을 정치도구로 썼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대한민국은 일제의 하수인들로 이루어져 일제의 식민사상을 계승하여 완성시킨 나라였기에 거짓으로 이루어진 권력의 유지를 위해서 바른말을 하거나 진실을 말하면 매장시킬 수밖에 없으며, 권력이 정의인데 권력자가 아닌 사람이 정의를 말하면 죽일 수밖에 없는 사화라는 것을 일게 되었다. 더욱이 일제의 식민사상을 계승한 패권정치를 하여왔으므로 원칙도 없고 기본도 없으며 상식마저 통하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한 상황이 더 높아지고 있으므로 한국은 지금부터 위기시대로 접어들고 있는데 진실과 정의로 바로세우지 않으면 나라의 미래가 위태롭게 된다.
역사에서 문화가 나오고 문화에서 철학과 사상이 발현되는데 역사가 거짓이면 그 민족의 모든 것이 거짓이다. 그런데 나이가 많은 사람들일수록 잘못된 지식이 고정관념이 되어 고치지도 못하고, 생각을 바꾸지도 못하니 다음 지방선거부터는 30-40대 젊은이들을 뽑자. 경험이 부족해도 진실과 정의로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거짓된 지식에 함몰되어 진실과 정의를 외면하는 기득권세력보다는 나을 것이다. 그래서 청년당 출현을 기대한다. 국민의 시대에는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는 개혁과 혁신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역사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역사 연구의 결론:
1).역사원칙:
“나라가 바뀌어도 국토 안에 있는 유물유적은 그 땅에 있는 나라의 역사다”
"마드(한반도)"에는 세계10대 문화유물이 있다.
세계 언어의 뿌리언어, 15000년 이상 된 농업문화, 옥을 가공할 수 있는 철소도구문화, 토기문화, 고인돌문화, 피라밋문화, 제천문화, 장독문화, 청동검 문화, 다뉴세문경의 천문학(추정) 등 당시의 사람들이 다 아는 문명문화가 있다. 그러므로 아무리 돌대가리가 역사를 쓴다고 해도 역사, 문화, 철학, 민속에 이르기까지 다 관련되어 있는 위의 10가지 중에서 최소한 5가지 이상은 모든 역사책에 기록되어야 한다. 그런데 환단고기부터 이조실록까지 어느 책에도 기록이 없다.
●역사의 원칙을 지킨다면,
환단고기부터 이조실록까지 이 땅의 토박이 역사가 아니라는 확실하고 분명한 증거이다.
2). 역사의 지리적 조건① :
“요수와 요동요서”
1. 요동요서(遼東遼西)란 요수(遼水)를 경계로 동쪽이 요동이고, 서쪽이 요서이다.
2. (그러므로)요수는 좌우로 경사졌더라도 반드시 남북방향이어야 한다.
3. 지난 6000년 동안 한반도에 요수가 존재한 사실이 없다.
4. 요수가 없으면 요동요서가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다.
5. 요동요서가 없으면 한 4군과 낙랑군이 존재할 수 없다.
6. 낙랑군이 없으면 평양과 패수가 존재할 수 없다.
7. 평양과 패수가 없으면 고구려와 고조선이 존재할 수 없다.
8. 고구려가 없으면 붙어있는 백제와 신라도 존재할 수 없다.
9. 고구려, 신라, 백제가 없으면 고려도 존재할 수 없다.
10. 그러므로 이씨조선도 존재할 수 없다.
11. 압록강을 요수로 가정해보면 신만주가 요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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