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초만에 "모시모시"… 한국 10단계 '미로' (2017.05.26)
[뒤로 가는 한국금융 ARS] [上] 글로벌 기준에 한참 뒤처져- 오전 6~7시 전화 걸어보니…中 공상은행 직원, 바로 "니하오"美, 토요일 새벽 2시에도 상담한국 4대 은행, 모두 연결 안돼통화요금은 대부분 소비자 부담
◇한국에서만 낯선 24시간·365일 상담
◇미국 카드사는 즉각 응답, 한국 콜센터는 10단계...☞ [ 전체내용 보러가기 ]

대기업도 기웃…공유사무실 시장 판 커진다
신생 기업(스타트업)이 주도하고 있는 공유 사무실 시장에 대기업들이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공유 사무실은 건물 전체 또는 몇 개 층을 빌린 뒤 여러 개의 작은 공간으로 나누어 재임대해 수익을 내는 사업 구조. 입주자 입장에선 임차료가 저렴하고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편의 시설과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규모 기업이나 1인 창업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특파원 리포트] '모자왕'의 相生 성공기
세계 1위 모자회사 영안모자는 한국 기업이지만 한국엔 매장이 없고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 납품도 하지 않는다. 백성학(77) 영안모자 회장은 "기껏 300억~400억원 정도인 한국 시장에 우리가 들어가면 작은 회사 여러 개가 죽을 것"이라며 "남 죽이고 내가 더 많이 갖는 장사는 안 한다"고 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한 번 충전하면 290㎞ 주행… 현대車, 친환경 전기버스 첫 공개 (2017.05.26)
'일렉시티' 내년 출시하기로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를 내년 출시한다. 현대차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 개막식을 갖고, 일렉시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 현대자동차는 25일 열린 상용차 박람회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에서 내년 출시
예정인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를 처음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시론] 검찰개혁 핵심, 권한 분산·축소다
이종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적 쇄신, 정치검사 득세 막고
공수처 설치·검경 수사권 조정 등
檢 독립성 존중하되 통제 병행
공정한 '국민의 검찰' 거듭나야...☞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천자칼럼] 몽마르트르
‘예술가의 고향’으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르(Montmartre) 언덕. 이곳에 오르면 파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몽마르트르는 1860년 파리에 편입되기 전까지만 해도 포도밭으로 유명한 전원 지역이었다. 높은 물가와 비싼 임대료 탓에 도심에서 밀려난 가난한 예술가들이 하나둘씩 몰려들면서 ‘예술의 성지(聖地)’로 탈바꿈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총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