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호균 기자 =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실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수 차례에 걸쳐
룸살롱 접대를 받은 지식경제부 소속 공무원 11명을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은 적발된 지경부 공무원 11명과 산하기관 2곳의 직원 17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
- - - - - - 다 음 - - - -
위의 기사는 어제 읽은 뉴스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오호통재로다.
도시락은 소풍 갈 때만 싸는 것이 아니고
공무를 수행할 때도 필히 지참해야 할 것이다.
부패가 생존할 수 없는 토양으로 만들어야지
징계를 요구하는 정도의 소식은 무더운 더위가 더욱 짜증스럽다.
ㅉ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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