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진당원 주축 '6·15 소풍'… 대법도 "이적단체" 판결
전·현 집행부 9명 징역형 확정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2일 북한의 입장을 추종하는 이적(利敵) 단체를 만들어 주한 미군 철수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5공동 선언 실현을 위한 청년모임 소풍'(이하 6·15 소풍) 전 대표 이모(44)씨 등 이 단체의 전·현직 간부 9명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6월~2년에 집행유예 1~3년을 각각 선고했다. 6·15 소풍은 통합진보당 지역위원장을 지낸 이씨 등 옛 통진당 당원들이 주축이 돼 만든 단체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 '디지털 눈(이미지센서)' 을 잡아라...
삼성, 아이소셀로 압도적 1위 소니에 선전포고
이미지센서 한·일전...소니-삼성 12조 시장 격돌
스마트폰·자율주행차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미지센서 시장을 두고 한·일간 경쟁이 치열하다. 소니가 과감한 투자로 이미지센서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이미지센서 브랜드 ‘아이소셀(ISOCELL)’을 선보이며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미지센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차량용 카메라 등 다양한 기기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이다. 이미지센서는 대표적인 비(非) 메모리 반도체인 시스템 반도체로, 렌즈로 들어온 빛을 전자 신호로 바꿔 이미지를 보여준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이미지출처: 조선일보-'디지털 눈(이미지센서)' 을 잡아라...삼성, 아이소셀로 압도적 1위 소니에 선전포고>
■ [블로그-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투기와의 전쟁
새 정부 들어서 새 국토교통부 장관이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취임식에서 "아직도 이번 과열 양상의 원인을 공급 부족에서 찾는 분들이 계신 것 같다"며 최근 서울 강남 등 부동산시장의 과열 이유는 공급 부족이 아닌 다주택자의 투기적 매매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그 증거로서 내건 것이 최근 무주택자의 주택 구매는 줄고, 다주택자의 주택 구매가 늘었다는 것이다. 다주택자를 투기꾼으로 여기고, 최근 집값 상승 원인을 투기 세력의 힘으로 인식하는 듯하다. 이번 글의 주제와는 동떨어지지만 무주택자의 구매가 주는 이유는 대출 규제 때문이다. 대출 규제가 강화될수록 대출을 끼고 집을 살 수 밖에 없는 무주택자의 주택 구매는 점점 어려워지고, 전세를 끼고 사기 때문에 대출이 필요 없는 다주택자의 주택 구매가 늘어나는 것이다. 결국 다주택자의 주택 구매를 투기라고 본다면, 그 직접적인 단초를 제공한 것은 바로 정부인 것이다.
그러면 최근의 집 값 상승의 원인은 무엇일까?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 그 동안 적게 올랐던 것에 대한 반발 매수이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이미지출처: 아기곰의 부동산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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