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있는 분은 놀러오세요 -------
강의일시 : 7월 8일 14시부터.
강의장소 : 서울영등포구 영등포로 387(신길동65-106) 중앙빌딩
구국연대 강의실 (위치는 지도검섹 요망)
1). 한국사의 결론
1. 한국사는 역사의 원칙과 기본을 무시하면 정사이고, 원칙과 기본을 지키면 쓰레기다.
(제1강의)
2. 한국사는 일제의 조작상황을 모르면 정사이고, 조작상황을 알면 쓰레기다.
(제2강의)
2). 역사의 원칙.
1. “나라가 바뀌어도 국토 안에 있는 유물유적은 그 땅에 있는 나라의 역사다.
내나라, 내 땅에 있는 유물유적의 역사가 기록되지 않은 역사책은 우리역사책이 아니다.“
※마드(한반도)에는 세계적인 10대 유물유적이 있다.(별도설명)
2. “기록문자가 무엇이든 그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의 토박이 발음표기로 기록되어야 한다.”
※점령지배국의 문자로 썼더라도 지명연혁에 토박이발음표기로 된 것이 있어야 한다.
없으면 믿을 수 없는 책이다.
3). 역사의 기본조건.
1.“국가의 존재유무는 지리적 조건이 결정한다.
그런데 고조선과 고구려는 한 4군 땅에 있고 한4군은 요동요서 땅이다”
※지난 6000년 동안 한반도(마드)에 요수가 존재한 일이 없으므로 요동요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요동요서 땅에 한4군이 있으므로 요수, 요동요서, 한4군이 없으면 낙랑과 평양이 존재할 수 없다. 낙랑과 평양이 없으면 고구려, 고조선이 존재할 수 없다. 고구려가 없으면 붙어있는 신라와 백제도 존재하지 않는다. 삼국을 계승한 고려도, 고려를 계승한 이씨조선도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한반도에는 고조선부터 이씨조선까지 존재한 사실이 없다.
2. 주변상황
“요서의 수 - 당나라가 요동의 고구려를 침략했는데 요서는 토곡혼, 수나라, 당나라, 토번 땅 이다.”
“마드(한반도)의 압록강을 요수로 가정해 보면 압록강은 남북방향으로 흐르는 강이 아니며, 신 만주가 요서가 되는데 신만주는 토곡혼(白蘭), 수 - 당나라, 토번 땅이 된 일이 없으므로 가 짜다.”
※진짜요동요서와 한4군의 위치는 어디인가? (별도설명)
3. 환경상황
“3000년 전까지는 하북성의 태행산맥∼ 하남성 낙양의 동쪽은 바다와 습지이고, 북경은 바다였으며, 산과 고지대만 섬들로 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3000년 전까지 하북성, 산동성, 강소성 등에 나라가 있었다고 한 모든 중국기록은 중화민국 즉 일제 때 조작된 것이다. 3000년 전의 한반도 평양은 바다 속이었는데 고조선의 도읍이라는 허무맹랑한 억지 주장들은 진실이 아니다. 그러므로 신만주와 한반도에는 읍락국가는 존재할 수 있으나 고조선의 삼한과 같은 대국(大國)은 존재할 수 없다.
4. 겹치기는 가짜
“다른 나라 영토위에 역사가 있었다고 한 것은 조작된 가짜다.”
※중국사기는 고조선, 위만조선, 고구려, 발해가 산서성북부와 하북성에 있었다고 기록되어있는데 이곳 은 이미 4700년 전부터 고구려가 망할 때까지 중국의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중국사기 는 조작된 것이다.
✪독자들은 이와 같은 역사의 원칙과 기본조건을 부정해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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