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韓)이란 문자는 최초 출처는 환단고기 단국 삼한(三韓)인데 고조선의 삼한은 원래 제후국 이름이 아니고 왕칭이다. 몽골의 칸(汗)과 같은 뜻이다.
환단고기의 환인, 환웅의 “환(桓)” 도 사람이름이 아니라 칸(汗)이란 뜻인데 중국식 필법으로 쓴 것이며 일제시대에 일본 동경에서 발행한 환단고기이므로 일제가 글자를 왜곡한 술수로 보지만 어쨋던 우리는 이름으로 알았기 때문에 환단고기 해석에 착오가 발생한 것이다.
우리는 부귀영화라고 하는데 중국은 우리와 어순이 반대이므로 영화부귀라고 한다. 중국의 필법은 “제요도당, 제순유우”라고 하는데 이대로 하면 “환인환국”, “환웅밝달”이 된다. 정확하다. 그러므로 우리식으로 해석하면 “인칸의 환나라” “웅칸의 밝달“이 되므로 ”환(桓)“은 이름이 아니라 욍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환국”이란 나라는 존재한 사실이 없다.
“환” 을 ”한“과 같다고 보면 ”한민족“의 연원이 9000년 전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실제로 환이나 한은 왕칭이므로 민족이름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6500년 이전부터 전해오는 ”한민족”이란 칭호가 존재하지 않는다. 반대로 “인칸“은 ”인나라 왕”이란 뜻이므로 국가명칭은 ”인“이다. 옛날에는 우리말을 전 세계가 썼으므로 ”인나라“는 우리말로 ”인드, 인디, 인도, 인디안, 인디오, 인카제국“등이 오늘날까지 전해오고 있어서 분명한 증거가 된다.
“한(韓)“이 나라 이름으로서 첫 출현은 전국시대의 ”韓國“이 있으니 ”한민족(韓民族)”이란 중국의 민족을 말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출현한 것이 이씨조선의 경기도가 옛 “韓國” 땅에 있으니 “大韓帝國”이라고 한 것이다. 모두 중국이지 우리 땅이 아니다.
우주는 양성시대(아버지, 패권시대, 물질탐욕시대)와 음성시대(어머니, 평등시대, 정신문명시대)로 돌아가는데 우주 창조자(최고신)를양시대는 “한님“이라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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