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로그인이 필요합니다.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권한이 없습니다.
광주에 펼쳐진 토마스 사라세노의 거대하고
작성자 :
선진맨
작성일 :
2017.08.10
조회수 :
5972
이 거대하고도 미세한 모든 것이 일종의 우주, 아르헨티나 출신의 현대미술가이자 건축가 토마스 사라세노(44)의 작품이다.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그에게 의뢰해 이곳 문화창조원 전시장에 맞춤하게 만든 신작을 '행성 그사이의 우리'라는 제목의 개인전으로 선보이는 중이다
총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